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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내 최초 전통가요 전문 인터넷신문 <트로트뉴스>입니다.

<트로트뉴스>는 국내 최초로 탄생한 대한민국 전통가요 전문 인터넷신문입니다.
‘트로트’는 반세기 대한민국 역사와 함께 이어져 내려온 우리나라의 전통가요입니다. 세계 어느 국가나 그 나라를 대표하는 노래들이 있습니다.

프랑스의 샹송과 이탈리아의 칸초네가 그렇고 맥락이 비슷한 우리나라의 트로트나 일본의 엔카가 그렇습니다.
특히 트로트는 5음계로 구성된 지극히 단순한 4분의 2박자, 또는 4분의 4박자 형태로 일반 대중들이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며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유독 이 같은 음계는 우리나라와 일본, 대만에서만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존재해왔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트로트 음악은 최대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대다수 지상파 TV나 라디오에서는 이제 우리 가요 트로트가락을 쉽게 찾아보기 힘듭니다.
또한 음반시장이 음원시장, 비디오 시대로 바뀌면서 우리 전통가요인 트로트는 점차 침체기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서민들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사랑과 이별, 삶의 애환 등을 담은 전통가요 ‘트로트’가 가장 많이 불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트로트뉴스>는 우리 전통가요인 트로트 음악의 제2의 전성기를 위해 다양한 정보와 소식은 물론 우리 전통가요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제시 등 전통가요 전문 뉴스매체로서의 역할을 다 하고자 합니다. 항상 우리 생활의 구석구석에서 때로는 구슬프게 때로는 즐겁게 서민들의 마음을 달래주었던 대한민국 전통가요 트로트.

<트로트뉴스>는 급변하는 대중음악 환경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우리 전통가요 트로트의 유지·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우리 전통가요 트로트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응원 부탁드리며 더불어 국내 최초의 전통가요 전문뉴스 <트로트뉴스>에도 독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트로트뉴스 발행인 이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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