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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곡 '맞다 맞다 니말이 맞다'로 돌아온 오승근멜로디가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는 2017년 오승근의 새로운 앨범

[트로트뉴스 최나영 기자] 자타공인 해방이후 최고의 빅 히트곡 “내 나이가 어때서”의 주인공 오승근. 가요계의 영원한 로맨티스트이자 히트메이커 오승근이 “내 나이가 어때서” 이 후 5년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며 또 한번의 메가 히트를 예고하고 있다.

“빗속을 둘이서”와 “처녀뱃사공”, “떠나는님아”, “있을때 잘해”,“장미꽃 한송이”, “내나이가 어때서”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뛰어난 가창력과 표현력을 통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오승근은 새로운 앨범에서 전곡의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 싱어 송 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

이번앨범의 타이틀 “맞다 맞다 니말이 맞다 (오승근,박진복 작사 정성헌 작곡)”는 무슨 말을 하더라도 나는 무조건 당신편이라는 내용의 곡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한 번만 들으면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톡톡튀는 가사. 흥겨운 연주가 조화를 이루며  또한번 온 국민의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가 되고있다.

이외에도 “청춘아 어디로 갔니 ”는 오승근 작사에 노래교실의 황제로 진미령의 히트곡 “미운사랑” 의 작곡가 송광호가 작곡과 작사에도 참여한 곡으로 떠나버린 청춘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데 오승근 특유의 서정적이고 섬세한 목소리가 돋보인다.

중년들의 지나가버린 청춘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무겁지 않게 밝고 아름답게 표현하며 매력적인 감성으로 다가오는 곡이다.

오승근이 직접 작곡 .편곡을 하고 최고의 작사가 김순곤이 가사를 붙인 “인생이란 꿈이라오”는 인생은 찰나의 꿈처럼 덧없음을 고급스러운 편곡과 멜로디로 표현하였다. 오승근 특유의 감수성 넘치는 보이스에 일본 엔카를 연상시키는 유려한 멜로디와 깊이 있는 가사는 성인가요계에서는 보기 드문 수준급의 발라드 곡으로 평가를 받고있다.

오승근 특유의 가창력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톡톡튀는 제목과 가사. 멜로디가 멋진 조화를 이루고 있는 2017년 오승근의 새로운 앨범은  다시한번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큰 기쁨과 위로를 줄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최나영 기자  114@tro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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