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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매혹적인 보이스의 가수 '전부성'애절한 감성보이스가 돋보이는 신곡 '옛날애인'

[트로트뉴스 박연희 기자] 섬세한 감성과 담백한 목소리로 ‘배호가 살아돌아왔다’ 라는 찬사를 받으며 굵고 무게감 있는 중저음의 매혹적인 보이스로 심금을 울리는 가수 전부성!!

“...지나가다가 내생각나면 날 찾아오라고 하던 당신의 그 말이 생각이 난다 내 가슴을 자꾸  때린다. 들려오는 소문은 아직도 혼자라는데 남겨진 추억으로 살고 있다는데 내 곁에 누가 있기에 못 찾아가요 미안해요 당신 정말 행복해야 해요...”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을만한 옛 추억을 회상하게 되는 “옛날애인”(조동산 작사,정의송 작곡)을 통해 연일 바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 전부성의 활동이 기대가 되고있다.

전국의 노래교실 애창곡으로도 선정되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옛날애인”은  전부성의 타고난 애절한 감성의 보이스가 듣는이로 하여금 진한 감동의 울림을 느끼게 해준다.

특히 정통이 사려져가는 요즘 우리 성인가요계에 정말 귀하고 귀한 단비 같은 노래로 평가받고 있는 “옛날애인”은 섬세한 감성과 담백한 목소리로 ‘배호가 살아돌아왔다’ 라는 찬사를 들을 만큼 좋은 호평을 받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굵고 무게감 있는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에 진정성 있는 가사가 빚어낸 하모니가 조화를 이루는3집 타이틀 “운명처럼” 도 “옛날애인”과 동시에 사랑을 받고 있는데 무엇보다 전부성은 목소리 하나만으로 존재감이 부각되는 가수로 기억되며 지속적인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가 되고있다.

1991년 “목포가요제”에서 입상을하고 “충북예술제 신인가수 선발가요제”에서 대상을 차지하면서 가수로 데뷔한 이후 1집 “고향친구”와 2집 “국제선대합실” 그리고 3집  “운명처럼”으로 꽃봉오리를 머금은 전부성의 가수 인생은  “옛날애인”으로 그 꽃봉오리를 활짝 피우며 팬들의 가슴에 깊게 자리하며 빛을 발하고 있다. 

박연희 기자  114@tro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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