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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사랑도 모르면서'의 가수 '류기진'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원숙한 정통적인 창법으로 폭 넓은 사랑 독차지

[트로트뉴스 최나영 기자] 류기진의 “사랑도 모르면서”(김병걸 작사 이충재 작곡)의 인기가 본궤도에 오르며 본격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가슴을 파고드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원숙한 정통적인 창법이 돋보이는 “사랑도 모르면서”는 곡 중간 중간에 반복되는 중독성 있는 가사구절인 ‘사랑도 모르면서’ 가 편곡의 포인트로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성 있는 매력으로 다가온다.

1집 “그 사람 찾으러간다” 의 실질적인 후속곡이자 스토리의 연장선상에 있는 “사랑도 모르면서”는 현재 성인음악의 인기척도인 노래교실 애창곡 상위선곡은 물론 각종 아마추어 노래자랑 무대에서 가장 많이 불려지며 인기를 얻고 있는데 특히 고속도로 휴게소 등지에서 애청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하다.

류기진. 그는 서라벌고교 재학 시절엔 교내 최고의 가수로 이름을 날렸고, 동기였던 가수 이치현, 작곡가 김준기 등과 함께 미래의 스타를 꿈꾸었다.

이후 류기진은 가수의 꿈을 잠시 내려놓고  중소기업의 경영인으로 대성하게 된다. 그리고 가수로서의 제2의 인생에 도전하게 되는데 2006년 중년 직장인들의 애창곡으로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 사람 찾으러 간다” 를 발표하며 한국 연예협회가 선정한 “인기 가수상”과 한국 전통가요 협회의 연말 가수상 최고상인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하며  성인음악가수로서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기도 했다.

2017년 3월에 개최된 23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한국연예 예술인 총연합회 주최) 수상식에서는 남자가수상을 수상하면서 성인음악 가수로 확고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 사업가로서도 중국시장에 진출하며 현재 최고의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류기진은 후배가수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 현재 정통 트로트 가수로 좋은 호평을 받으며 인기를 얻고 있는 송가인(타이틀 :거기까지만)의 앨범에 곡 초이스는 물론 프로듀서로 참여 원숙한 음악적 감각으로 완성도 높은 앨범구성력을 완성시켰다.  

 “그 사람 찾으러간다”에  이어 “사랑도 모르면서”로 이제 성인음악가수로 위치를 확고히 자리하고 있는 류기진. 음악성과 대중성을 함께 공유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류기진의 열정적인 활동은 계속되고 있다.

최나영 기자  114@tro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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