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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디지털 싱글 '어느날 문득'의 '정수라'아름다운 멜로디, 정수라의 감성적 가창력의 조화

[트로트뉴스 최나영 기자] 서정성과 파워풀한 음악적 감성으로 다양한 층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있는 정수라가 2017년 디지털 싱글 “어느날 문득”을 발표하며 팬들곁으로 돌아왔다.

정수라[2017 정수라 Digital Single]  “어느날 문득”

전작 “청춘아 고맙다”에 이어 발매된  “어느날 문득”은  정수라의  감성적인 보이스로 지나온 모든 날들에 대한 아쉬움과 회한을 담아 담담하게 노래하고 있는데 발라드와 성인음악을 아우르는 음악적 감성으로 성인층은 물론 다양한 층을 감싸는 짙은 서정성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형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특히 “어느날 문득”은 과하지 않은 감성의 표현과 삶의 깊이가 느껴지는 정수라의 보이스가 가사의 표현을 극대화 시키고 있는데 피아니스트 최태완의 정갈한 피아노와 가슴을 울리듯 우는 듯한 하몬드 오르간의 연주, 최고의 기타리스트 홍준호의 블루지한 기타 솔로, 최고의 연주인 이태윤과 신석철의 탄탄하고 깔끔한 베이스와 드럼 사운드 또한 감상의 포인트이다.

특히 녹음과정에서 음악적 완성도를 위해 독일에서 100년된  하몬드 오르간을 공수해 연주하는 열정이 고스란히 배어있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지난 1980년대 한국대중음악사에 한획을 장식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았고 지금도 인기 진행형인 정수라.

앨범 발표 외에도 각종 공연, 방송 활동으로 2-30세대들에도 어필되며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여가수로 인정을 받고 있는 정수라는  1982년 “그런 사람이 나는 좋아”로 데뷔한 이래 1983년 “바람이었나”,“아! 대한민국” 1984년“풀잎이슬”,1985년 “아버지의 의자”,“도시의 거리”,1986년“난 너에게” 1988년“환희”등을 발표하며 확고한 사랑을 받아왔다.

1990년대와 2000년대 이후에도 꾸준한 앨범발표와 자신의 밴드를 결성, 팝과 록을 넘나드는 활동을 하며 늘 대중과 함께하고 있다.

그리고 2017년. 인생을 살며 한번쯤 돌아보게 되는 어느 날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아름다운 멜로디와  음악적 감성이 짙게 배어나는 가창력의 조화로 표현한  “어느날 문득” 으로 다가온 정수라의 열정은 짙은 감성으로 팬들의 가슴에 여운을 남기며 폭넓은 사랑을 받을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나영 기자  114@tro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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