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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가수 지선의 '희망의 아리랑'경쾌하고 심플한 멜로디에 지선의 원숙하고 안정된 창법이 매력적인 타이틀

[트로트뉴스 최나영 기자] 지난2015년 국내에서 보다 먼저 일본에서 “희망의 아리랑”(정기수 작사,곡)을 발표하며 데뷔한  지선(본명:김지선)이 본격적인 국내활동을 선언 화제가 되고있다.

지선은 당시 오승근의히트곡 ”내나이가 어때서“를 같은 앨범에 일본어버전으로 수록하며 인기를 얻은바있다.

“...신나게 부르고 신나게 추워라 아리랑은 희망의 노래다 살다 살다 보면  기쁘고 슬픈 일 그게 어디 내 뜻대로 할 수가 있던가 바람이 불고  눈보라치고 그게 바로  인생인 거야 포기는 하지마 돌아 돌아 가지마 내 꿈을 위해 내 청춘 위해 부딪혀 보는 거야...”

현재 국내에서 발매되어 인기를 얻고 있는 “희망의 아리랑”은 “희망의 아리랑” 이란 제목만큼이나 경쾌하고 심플한 멜로디에 지선의 원숙하고 안정된 창법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한번 들으면 익숙한 아리랑의 의미만큼 친숙하고 편안하게 다가오는데 무엇보다 가사를 리드하는 풍부한 음악적 감정표현이 강점인 가수 지선의 가창력이 백미를 이룬다.

지선은 현재 재일민단 한국어를 노래로 가르키는 강사로 매달 정기적으로 일본가수와 함께하는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기도 하다. 일본의 각종잡지에서 인터뷰를 통해 화제의 인물로 조명되고 있는 지선의 일본내 활동은 일한친선 35주년 과 재일민단 70주년 기념공연 출연, 2016년 동경본부 광복절 행사 출연, 2014년 한국노래사랑모임 일한 축제 프로듀서로 활약을 했다.

지선의 한국 활동은 지난  2015년 2016년 강원도 원주 다이나믹 댄스카니발에  일본삼바팀과 함께 2연속출전 했으며  또한 2016년 소록도 100주년 기념에 출연했으며 2016년 2017년 대구커플 페스티발과 2017년 대한민국 연극제 페막식에 출연하며 호평을 받은바 있다.

밝고 희망적인 메시지의 “희망의 아리랑”으로 본격활동을 선언한 지선. 아리랑 그 의미만큼이나 열정적인 활동을 통해 팬들의 사랑을 받기를 기대해본다.

최나영 기자  114@tro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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