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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빈예서 “최애는 성리 오빠” 고백에 하루 질투 폭발… 장한별X배아현 ‘사랑꾼’ 대결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9-29 09:14

MBN 전설의 사내 ‘팔도명물대잔치’ 2탄

팔도의 사냥꾼 대결에서도 핑크빛 ‘물씬’

가요제 3관왕 8세에 12세 신동도 등판

30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2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와 팔도 대표들이 총출동한 ‘팔도 명물 대잔치’ 2탄이 펼쳐진다.

 30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2회에서  MC 양세형이 빈예서에게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구냐?”고 묻자  얼굴을 붉히며 수줍게  “성리 오빠요.” 라고 답하자 순간 스튜디오는 술렁. 특히 ‘충청즈’ 하루가 귀여운 질투를 폭발시킨다./사진=MBN ‘전설의 사내’

 하루 “그럼 차애는?” 집요 추궁


이날 하이라이트는 ‘팔도의 에너지’ 대결. ‘경상즈’ 성리·빈예서 vs ‘충청즈’ 하루·황윤성·홍강사의 자존심을 건 맞대결이 성사됐다.

MC 장민호가 “두 사람 듀엣 처음 아니지 않냐?”고 묻자, 과거 ‘썸’ 듀엣 인연이 소환된다. 황윤성이 “왜 이렇게 쑥스러워해?”라고 놀리자, MC 양세형이 결정타를 날린다.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이 누구냐?”

빈예서는 얼굴을 붉히며 수줍게 답한다. “성리 오빠요.”

순간 스튜디오는 술렁. 특히 ‘충청즈’ 하루가 귀여운 질투를 폭발시킨다.

“그럼 차애는? 삼애는?”

끝까지 캐묻는 하루의 집요한 질문 세례에 현장은 폭소바다. ‘경상즈’의 러브라인에 ‘충청즈’의 질투가 더해지며 시작부터 텐션이 치솟는다.

무대에 오른 두 사람은 한복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파격 룩으로 ‘저 바다에 누워’를 열창, 환상의 화음으로 무대를 찢는다. 이에 질세라 ‘충청즈’ 하루·황윤성·홍강사는 무대 한복판에서 대형 스피닝 퍼포먼스를 감행, 대선배 김영옥까지 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광란의 무대를 선보인다. 과연 에너지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까.

 30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2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와 팔도 대표들이 총출동한 ‘팔도 명물 대잔치’ 2탄이 펼쳐진다./사진= MBN ‘전설의 사내’

성리 “사랑 대결이야 뭐야?”


사랑 하면 빠질 수 없는 두 사람이 만났다. 

‘팔도의 사랑꾼’ 대결에 장한별과 배아현이 출격한 것.

선남선녀의 투샷에 TOP7이 술렁인다. 성리는 “사랑 대결이야 뭐야~”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이루네는 “둘이 사랑에 빠지는 거 아니야?”라며 불을 지핀다. 스튜디오 열기가 후끈 달아오르는 순간이다.

여기에 배아현의 ‘효도 플렉스’가 감동을 더한다. 장민호가 “부모님 사랑꾼으로 유명하다”고 소개하자, 배아현은 “무명 시절부터 소속사 없이 엄마와 둘이 일하고 있다. 

최근에 엄마에게 명품백을 선물해드렸다”고 고백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성리 “저 나이에 벌써?” 부러움

 

‘신동 정통 대결’에서는 역대급 주인공들이 등장한다. 전국 규모 가요제에서 각각 상을 3개씩 휩쓴 8세, 12세 트로트 신동이 출격하는 것.

긴 무명 시절을 버텨온 성리는 “저 나이에 벌써 저렇게 한다고?”라며 진심 어린 부러움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꺾기의 끝을 보여줄 신동들의 정통 트로트 무대에 기대가 폭발한다.

질투, 사랑, 에너지, 그리고 신동의 등장까지... 웃음과 감동, 레전드 무대까지 모두 잡은 ‘팔도 명물 대잔치’ 2탄은 30일 수요일 밤 9시 40분, MBN ‘전설의 사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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