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하가 신곡과 대표곡을 아우르는 라이브 무대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정동하는 오는 5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N ‘빈칸 채우기’에 출연한다. 박학기와 만나는 이번 방송에서는 밴드 세션과 호흡을 맞춰 자신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정동하가 오는 5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N ‘빈칸 채우기’에 출연한다. 박학기와 만나는 이번 방송에서는 밴드 세션과 호흡을 맞춰 자신의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사진=뮤직원컴퍼니
준비한 곡은 지난 9월 발표한 ‘오아시스’를 비롯해 ‘운명 같은 너’,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생각이나’다. 신곡부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곡까지 함께 선보이며 정동하의 음악적 여정을 돌아보는 무대를 예고했다.
이번 공연의 중심은 밴드와 함께하는 라이브다. 정동하의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에 밴드 연주가 더해져 각 곡의 분위기를 살릴 예정이다. 강렬한 보컬과 부드러운 감성을 오가는 레퍼토리를 통해 곡마다 다른 매력을 전한다.
정동하는 지난 9월 약 7년 만의 미니앨범 ‘오아시스’를 발매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방송에 이어 오는 25일에는 ‘XSCALA SERIES’를 주제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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