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편·케이블 음악 예능 1위 MBN ‘전설의 사내’가 전설 중의 전설 남진을 교장으로 모신 역대급 스쿨 특집으로 돌아온다. 7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13회 ‘딩동댕 남진 스쿨’ 편이 방송된다.
이날은 ‘무명전설’ TOP7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가 교복을 입고 학생으로 변신한다. 여기에 박민수·요요미·김의영·‘한일가왕전’ 노래 천재 소녀 아즈마 아키까지 전학생 4인이 합류해 총 11명의 전교생이 출석, ‘대한민국 음악사의 살아있는 교과서’ 남진 교장 선생님에게 진짜 노래 수업을 받는다.

7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3회는 ‘딩동댕 남진 스쿨’ 편에서는 TOP7에 전학생 4인이 합류해 총 11명의 전교생이 출석, ‘대한민국 음악사의 살아있는 교과서’ 남진 교장 선생님에게 진짜 노래 수업을 받는다./사진=MBN '전설의 사내'
TOP7 과몰임데 대환장 입학식
수업 시작부터 콘셉트 과몰입이 폭발한다. 선생님으로 변신한 MC 장민호·양세형이 “성적순으로 출석을 부르겠다”며 1대 전설 성리부터 호명하자, ‘선도부’ 하루가 등장부터 “조용히 해!”를 외치며 선도부 포스를 뿜어낸다.
황윤성은 수업 중 몰래 젤리를 먹다가 딱 걸려 웃음을 안기고, 이루네는 골반춤을 추며 등장해 성리가 “저 아저씨는 누구야?”라며 선 긋기에 나서자 “복학한 지 30년 됐다”고 자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전학생들의 존재감도 만만치 않다. 양세형은 박민수를 보자마자 “뺀질이가 왔네~”라며 리얼 담임선생님 바이브로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자아낸다.
11명의 전교생이 모두 모인 가운데, 마침내 교장 남진이 등장해 “너희들 요즘 보니까...”라며 TOP7을 향한 뼈 있는 촌철살인 평가를 던지며 ‘딩동댕 남진 스쿨’의 본격 시작을 알린다. ‘무명전설’ 시즌1 탑 프로단으로 함께했던 남진이 TOP7의 현재를 어떻게 평가했을지 관심이 쏠린다.
7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3회는 ‘딩동댕 남진 스쿨’ 편이 방송된다. 이날은 ‘무명전설’ TOP7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가 교복을 입고 학생으로 변신한다. /사진=MBN '전설의 사내'
성리 “연호가 정신을 못차리네”
1교시 ‘밀당 수업’에서는 예상치 못한 핑크빛 기류가 포착된다. 주인공은 ‘순진무구’ 정연호와 ‘애교녀’ 요요미.
요요미가 먼저 정연호의 팔짱을 덥석 끼며 “같이 가자~”고 애교를 부리자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이를 본 황윤성이 “쟤네 썸 타나 봐”라며 과몰입하고, 성리 역시 “연호가 요미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리네”라며 스캔들에 불을 지핀다.
평소 ‘순수남’ 이미지였던 정연호가 요요미의 플러팅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그리고 남진 교장이 직접 선택한 ‘밀당 수업’ 우등생은 누가 될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복 입은 TOP7의 대환장 입학식부터 남진의 레전드 노래 수업, 그리고 요요미·정연호의 심쿵 스캔들까지. 웃음과 설렘이 모두 담긴 MBN ‘전설의 사내’ 13회 ‘딩동댕 남진 스쿨’은 7일 수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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