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구의 신’ 가수 박서진이 12년 전 무명 시절의 초심과 현재의 깊어진 음색을 연결하는 특별한 신보를 들고 돌아온다.
소속사 장구의 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서진은 오는 10월 7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세월 이길 장사 있나'를 정식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그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던 활동 초기에 발표했던 곡들을 현재의 보컬과 음악적 색깔에 맞춰 새롭게 녹음하고 편곡해 완성도를 높인 앨범이다.
이번 디지털 싱글에는 타이틀곡인 '세월 이길 장사 있나'와 '내 꿈을 향해서' 등 총 두 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으로 선정된 '세월 이길 장사 있나'는 지난 2014년 발표되었던 곡이다.
가수 박서진이 10월 7일 새 디지털 싱글 '세월 이길 장사 있나'를 발매한다. 12년 전 무명 시절 발표했던 데뷔 타이틀곡 '내 꿈을 향해서'와 '세월 이길 장사 있나'를 새롭게 선보인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세월의 흐름과 인생의 의미를 친근하고 흥겨운 리듬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반복되는 캐치한 후렴구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유쾌한 구성을 자랑하며, 이번 재녹음 버전에서는 원곡 특유의 정서를 살리는 동시에 박서진만의 한층 시원하고 폭발적인 가창력이 더해져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함께 수록된 '내 꿈을 향해서'는 2013년 박서진의 가요계 데뷔 앨범 타이틀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힘든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앞을 향해 나아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12년의 세월을 거치며 단단해진 박서진의 보컬과 깊어진 감성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진한 울림을 전할 전망이다.
박서진은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방송, 공연, 행사 등 다양한 무대에 올라 신곡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 플랫폼을 통해 라이브 영상, 무대 클립, 숏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특히 12년 전 데뷔 초기의 활동 자료와 현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교차시킨 다채로운 콘텐츠도 함께 선보이며, 이번 재녹음 프로젝트가 지닌 서사와 초심의 가치를 팬들에게 온전히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데뷔 초 꿈을 향해 달리던 순수한 열정과 수많은 무대를 거치며 단단해진 현재의 내공을 한 앨범에 담아낸 박서진이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떤 깊은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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