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7일)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가 교장 남진과 함께하는 ‘딩동댕 남진 스쿨’ 특집으로 레전드 무대와 학창시절 흑역사(?)까지 모두 소환한다.
이날 교복을 입은 ‘무명전설’ TOP7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와 전학생 4인 박민수·요요미·김의영·아즈마 아키까지 총 11명의 전교생이 모여 남진 교장 선생님의 노래 수업을 받는 현장이 공개된다.
오늘 밤(7일)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에서 장한별은 남진의 명곡 ‘미워도 다시 한번’을 선곡해 거칠면서도 애절한 보이스로 열창을 하자 원곡자 남진은 “내 노래지만 ‘나도 저렇게 부르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역대급 극찬 세례를 쏟아냈다/사진=MBN ‘전설의 사내’
이루네 “인기 더 많아지겠네”
이날 ‘글로벌 장학생’ 선발전이 선포되자 호주 태생 장한별과 일본 출신 아즈마 아키가 출격한다.
MC 장민호가 아즈마 아키에게 “타국에서 활동하며 어려운 점이 있냐”고 묻자, 아즈마 아키는 “문화 차이로 어려움이 있다”고 답한다.
이때 이창민이 유창한 일본어로 즉석 통역을 선보여 스튜디오 전원이 “언제 저렇게 공부했어?”라며 깜짝 놀란다.
이어진 주인공은 장한별이다. 장민호가 호주 치의대 입학 전 고3 시절 생활기록부를 깜짝 공개한 것. 성적란에는 A와 A+만 빼곡히 적혀 있어 전교생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이루네는 “인기 더 많아지겠네”라며 부러움과 질투가 섞인 반응을 보여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 후 장한별은 남진의 명곡 ‘미워도 다시 한번’을 선곡해 거칠면서도 애절한 보이스로 레전드 무대의 역사를 새로 쓴다.
원곡자 남진은 “내 노래지만 ‘나도 저렇게 부르고 싶다’고 생각했다”며 역대급 극찬 세례를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오늘 밤(7일)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가 교장 남진과 함께하는 ‘딩동댕 남진 스쿨’ 특집으로 레전드 무대와 학창시절 흑역사(?)까지 모두 소환한다. /사진=MBN ‘전설의 사내’
성리 “댄스 동네에서 꽤 유명”
‘특별활동’ 시간에는 TOP7의 학창시절 인기 자랑이 이어진다.
성리는 “학창시절 댄스 동아리 출신이다. 수련회 장기자랑에 개근했고 1등도 했다”고 밝힌다. MC 양세형이 “다른 학교에도 소문이 났냐”고 묻자 “그 동네에서는 꽤 유명했다”고 당당히 답해 웃음을 안긴다.
하루 역시 방송부 활동 시절 여심을 뒤흔들었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만만치 않은 인기를 증명한다.
오원도 깜짝 등판에 남진 울컥
장기자랑 코너에서는 이창민의 매혹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원하지 않는 이별’을 명품 보이스로 소화하자 황윤성은 “창민이는 연애해 봤나 봐!”라고 감탄하고, 정연호는 “최소 50번은 했을 듯”이라며 찰떡 티키타카를 과시한다. 노래 실력 때문에 연애 횟수까지 의심받는 웃픈 상황이 펼쳐진다.
특집 말미에는 ‘남진 스쿨’ 1기 졸업생 오원도가 깜짝 등판한다. 오원도가 남진의 ‘영원한 내 사랑’을 부르자, 원곡자인 남진이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 폭격을 선사한다.
TOP7과 전학생 4인이 학생으로 돌아가 웃음과 감동, 레전드 무대까지 모두 선사할 ‘딩동댕 남진 스쿨’ 특집은 7일 오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3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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