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한별이 첫 단독 콘서트 본 예매에 이어 추가 회차까지 초고속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소속사 ㈜레온웍스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7시 예매를 시작한 장한별 단독 콘서트 ‘더 스타 이즈 본(THE STAR IS BORN)’의 11월 1일 추가 공연이 예매 시작 1분도 채 되지 않아 전석 매진됐다.
가수 장한별이 데뷔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 추가 회차까지 1분 만에 완판시키며 총 3회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앞서 장한별 콘서트는 오는 10월 31일 개최되는 본 공연 2회차가 예매 오픈 2분 만에 전석 매진된 데 이어 온라인상에서 90만 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암표 거래가 등장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이에 소속사 측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응답하고자 11월 1일 오후 3시 회차를 긴급 추가 편성했다.
그러나 추가 예매마저 '60초 컷'을 기록하면서, 장한별은 데뷔 첫 단독 콘서트 3회 전 회차를 매진시켰다.
MBN ‘무명전설’ TOP3에 오른 데 이어 KBS2 ‘불후의 명곡’ 우승을 차례로 차지하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장한별은 이번 첫 단독 콘서트에서 라이브 밴드와 함께 발라드, 트로트, 팝 등 다채로운 장르의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이번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공개 스페셜 무대와 공식 팬덤 ‘은하수’를 위한 밀착 소통 코너도 준비 중이다.
㈜레온웍스 관계자는 “본 예매에 이어 추가 예매까지 팬 여러분이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선곡부터 라이브 밴드, 무대 연출까지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장한별의 데뷔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은 오는 10월 31일(오후 1시·오후 6시)부터 11월 1일(오후 3시)까지 서울 능동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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