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이킴이 가을 가요계와 방송가를 동시에 섭렵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로이킴은 최근 새 싱글 ‘크게 울어라(CRY OUT LOUD)’를 발표하며 가을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신곡은 억지로 감정을 누르기보다 마음껏 슬픔을 터뜨리고 일어서는 것이 진정한 용기라는 위로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번 신곡은 로이킴 특유의 깊은 울림 있는 보컬과 감성이 더해지며 가을 감성작으로 빠른 입소문을 타고 있다.

신곡 '크게 울어라'로 돌아온 싱어송라이터 로이킴! 깊은 감성의 발라드부터 예능·유튜브 속 친근한 반전 매력, 데뷔 첫 KSPO DOME 콘서트 전석 매진까지 활약을 이어가고있다.
음악적 행보와 함께 방송가에서의 활약도 눈부시다. 최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우리들의 발라드2’에 ‘탑백귀’로 합류해 진정성 어린 조언과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고있다.
또한 KBS2 ‘더 시즌즈-고막남친’에서는 성시경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유쾌한 입담으로 웃음을 선사하는 등 '예능캐'로서의 매력도 감추지 않았다. 최근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 역시 단기간에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러한 전방위 활약에 힘입어 공연 열기 또한 뜨겁다. 오는 11월 개최되는 ‘2026-27 로이킴 LIVE TOUR [R:O:Y] in SEOUL’은 데뷔 후 첫 입성하는 KSPO DOME(구 올림픽 체조경기장) 공연임에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회차를 추가해 총 3일간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신곡 발표와 예능 출연, 연말 대형 단독 콘서트까지 이어지며 올가을을 자신의 계절로 물들이고 있는 로이킴의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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