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천만기인쇼'가 'K-퍼포먼스 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방송 2회 만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2주 연속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1회 순간 최고 시청률은 4.2%를 기록했다.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천만기인쇼' 3회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이 예고됐다. 영국 '브리튼스 갓 탤런트'를 비롯해 이탈리아, 스페인 오디션까지 세계적인 오디션 TOP3를 휩쓴 태권도 퍼포먼스 팀 '싸울아비'가 한계를 넘어선 격파쇼를 선보인다/사진=TV CHOSUN
시청률에 이어 화제성은 SNS에서도 입증됐다.
가장 뜨거운 주인공은 '오락실의 전설' 윤상연이다. "난이도 극악: 베토벤 바이러스 펌프? 이건 눈감고도 하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10월 7일 기준 조회수 952만 4천 뷰를 기록하며 천만 뷰를 목전에 뒀다. "오락실 전설 타이틀 지켜내다 눈을 가려도 콤보는 못 참지" 영상 역시 215만 뷰를 돌파했다.
고소공포증을 이겨내고 에어리얼 실크에 도전해 1기 챔피언에 오른 허찬미의 활약도 돋보였다. "고소공포증도 이겨낸 허찬미 노력에 강호동도 눈물" 영상 80만 2천 뷰, "허찬미의 아찔한 고공 비행" 영상 20만 8천 뷰를 기록하며 통합 101만 뷰를 넘어섰다.
지난 2회에서 '면을 뽑는 차은우'로 등장한 이요셉 역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으르렁으로 아이돌 데뷔?!" 영상은 58만 7천 뷰, 또 다른 SNS 채널에서는 541만 3천 뷰를 기록했다.
1기에 출연한 세 사람의 영상 조회수 합산만 1,900만 뷰에 육박하는 경이로운 기록이다.
이러한 기세를 이어 오는 13일 방송될 3회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이 예고됐다.
영국 '브리튼스 갓 탤런트'를 비롯해 이탈리아, 스페인 오디션까지 세계적인 오디션 TOP3를 휩쓴 태권도 퍼포먼스 팀 '싸울아비'가 한계를 넘어선 격파쇼를 선보인다. 시대를 풍미한 차력계의 레전드 차력맨 정동남과 월드클래스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도 출격해 천만 뷰를 향한 무대를 펼친다.
추억과 스케일을 모두 잡은 초대형 무대도 준비됐다. 대한민국 최초이자 현재 유일한 서커스단인 '동춘서커스'가 창단 101주년 기념쇼를 '천만기인쇼'에서 공개한다. 여기에 신체의 극한을 넘나드는 '스트릿 워크아웃', 사람과 동물의 교감을 담은 '도그댄스', 최첨단 테크놀로지로 구현한 '미디어아트 쇼'까지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대기 중이다.
제작진은 "앞으로 더 큰 충격과 소름의 무대가 온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국보급 기인과 최정상 스타들의 초특급 시너지를 담은 TV CHOSUN '천만기인쇼' 3회는 오는 10월 13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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