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설립자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제작한 신인 보이그룹과 걸그룹이 이달 동시에 데뷔한다.
A2O엔터테인먼트는 8일 "신인 보이그룹 A2O 소울(SOUL)과 걸그룹 A2O 라이트(LITE)가 이달 함께 데뷔한다"고 공식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 설립자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제작한 신인 보이그룹과 걸그룹이 이달 동시에 데뷔한다.A2O엔터테인먼트는 8일 "신인 보이그룹 A2O 소울(SOUL)과 걸그룹 A2O 라이트(LITE)가 이달 함께 데뷔한다"고 밝혔혔다/사진=A2O엔터테인먼트 두 그룹은 오는 12일 글로벌 데뷔쇼 '웰컴 투 소울라이트 프롬 A2O 소울 A2O 라이트(WELCOME TO SOULITE From A2O SOUL A2O LITE)'를 개최하고, 다음 날인 13일 오후 6시 각각의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다.
이번 데뷔는 이수만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A2O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국내 데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그룹의 음악과 퍼포먼스 제작에는 SM의 오랜 파트너였던 유영진 프로듀서가 참여했다.
이수만은 앞서 2024년 중국을 비롯해 글로벌 무대를 타깃으로 한 걸그룹 A2O 메이(MAY)를 선보인 바 있다.
그는 2023년 하이브에 SM엔터테인먼트 보유 주식을 매각하면서 국내에서 3년간 음반 프로듀싱을 하지 않겠다는 경업금지 약정을 맺었고, 해당 약정은 올해 2월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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