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의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Made My Night)'가 일본에서 발매 첫날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1일 "오리콘 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메이드 마이 나이트'는 일본 발매일인 지난 9일 '데일리 싱글 랭킹'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그룹 르세라핌의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Made My Night)'가 일본에서 발매 첫날 오리콘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사진=쏘스뮤직
'메이드 마이 나이트'는 서로의 케미스트리(호흡)로 특별해진 밤을 담은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Made My Night'와 수록곡 '아에이오우(AEIOU)' 두 곡이 실렸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북미 투어를 마무리했으며, 오는 16일 영국 런던에서 첫 유럽 투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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