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추혁진이 고향 이천시의 홍보대사로 다시 한번 위촉되며 ‘이천의 아들’다운 훈훈한 행보를 이어나간다.
이천시는 지난 9일, 지역 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기여해 온 가수 추혁진을 이천시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고 공식 밝혔다. 추혁진은 지난 2024년 10월 제29회 이천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홍보대사로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약 2년간 다채로운 홍보 활동과 나눔에 앞장서 왔다.

'미스터트롯3' 추혁진이 이천시 홍보대사로 재위촉됐다. 지난 2년간의 지역 봉사와 고향사랑 기부 공로를 인정받은 추혁은 앞으로 이천시 홍보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사진= 유선수엔터테인먼트 (추혁진, 성수석 이천시장)
이천시는 이처럼 지역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이천을 알리는 데 힘써온 추혁진의 공로와 고향에 대한 애정을 높이 평가해 홍보대사 재위촉을 결정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그동안 고향 이천을 위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활동해왔다”며 “앞으로도 이천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추혁진은 ‘미스터트롯3’ TOP7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천의 아들’로 불리며 전국 각지의 축제와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추혁진은 보이그룹 에이션으로 데뷔한 뒤 ‘미스터트롯2’와 ‘미스터트롯3’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 신곡 ‘엎어치나 메치나’를 발매했으며, ‘알콩달콩’ 고정 패널과 BTN라디오 ‘쾌남열전’ 더블 DJ, 뮤지컬 ‘카페인’ 지민 역으로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1월에는 ‘미스터트롯3’ TOP7 콘서트 <다시, 우리>를 통해 팬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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