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음원 플랫폼 멜론(Melon)에서 누적 스트리밍 147억 회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아티스트 채널 집계에 따르면, 임영웅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147억 2800만 회를 기록했다. 이는 솔로 가수와 그룹을 통틀어 전체 아티스트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특히 누적 스트리밍 2위인 방탄소년단(BTS, 약 140억 회)과의 격차를 약 7억 회 차이로 벌리며 음원 강자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가수 임영웅이 방탄소년단(BTS)과의 격차를 7억 회 차이로 벌리며 멜론 누적 스트리밍 147억 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사진=물고기뮤직
임영웅의 강력한 음원 파워는 일간 증가량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임영웅의 하루 스트리밍 증가량은 약 668만 3300회로 집계되었으며, 147억 회 돌파 이후에도 기존 발표곡들이 매일 꾸준히 재생되며 대중적이고 지속적인 음악 소비 규모를 보여주고 있다.
앞서 임영웅은 멜론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를 넘어서며 솔로 가수 최초로 ‘다이아 클럽’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이후 140억 회 돌파에 이어 이번 147억 회까지 경신하며 막강한 팬덤 ‘영웅시대’의 변함없는 응원 속 역사적인 기록을 써 내려가는 중이다.
2016년 8월 8일 데뷔해 올해 음악활동 10주년이라는 의미있는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임영웅은 감성 발라드부터 트로트, 팝 등 다채로운 장르를 완벽히 소화하며 대중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