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channel>
        <atom:link href="https://www.trotnews.co.kr/section/fan-club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title><![CDATA[트롯뉴스 실시간 팬클럽 최신기사]]></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section/fan-clubs</link>
                <description><![CDATA[트롯뉴스 실시간 팬클럽 최신뉴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copyright><![CDATA[저작권자(c)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copyright>
        <pubDate>2026-06-27 15:46:13</pubDate>
                    <item>
                <title><![CDATA[[지영빈 인터뷰 ②] “세상 울린 ‘워낭소리’도 타임스퀘어 고릴라도… 내 렌즈 앞에선 찬란한 피사체였다”]]></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2780</link>
                <description><![CDATA[한 장의 사진이 영화의 운명을 바꾸고, 한 장의 사진이 뉴욕 한복판에서 전 세계를 향해 경종을 울린다.  지영빈 감독의 35년 사진 인생에서 길어 올린 에피소드들은 그 자체로 한 편의 휴먼 다큐멘터리다. 2부에서는 대한민국을 울린 ‘워낭소리’의 탄생 비화부터 목숨을 걸고 담아낸 우간다 고릴라의 눈동자, 이선희와 조용필의 앨범 재킷, 그리고 트로트와 맺은]]></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606/2606226a38864e5d1b6.JPG</guid>
                <pubDate>Mon, 22 Jun 2026 11:38: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지영빈 인터뷰 ①] 렌즈 너머로 사람의 온기를 품어온 거장의 고백… “사진 찍다 죽는 것이 내 마지막 꿈”]]></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2719</link>
                <description><![CDATA[□ 유네스코 지정 사진작가 지영빈 감독 '워낭소리'의 감동에서 소방관들의 일상, 그리고 사라져갈 위기에 몰린 고릴라의 눈동자까지. 그의 작품엔 언제나 사람 냄새가 가득하고, 그 온기가 오래 남는다. 올해 일흔. 카메라를 든 지 35년이 넘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지정 사진작가, 대한민국을 눈물바다로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 ‘워낭소리’의 그 감동적인 얼굴을]]></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606/2606156a2f70499417e.PNG</guid>
                <pubDate>Mon, 15 Jun 2026 13:09: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음악이 좋아서 하나둘씩 모으기 시작했을 뿐인데… 결국 박물관까지 세우게 됐죠”]]></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2667</link>
                <description><![CDATA[□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유충희 관장 인터뷰   경주 보문단지. 신라 천년의 역사가 숨 쉬는 이 고도(古都)의 한 켠에 낯선 공간이 있다. 유성기 소리가 흘러나오고 낡은 음반 재킷이 빼곡히 들어찬 한국대중음악박물관이다.  이 공간의 주인은 전기 감리와 송전 설비 전문가 출신의 유충희 관장. 평생 전선과 씨름한 엔지니어가 어떻게 7만여 점의 대중음악 사료를]]></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606/2606096a2763c0a62af.JPG</guid>
                <pubDate>Tue, 09 Jun 2026 04:55: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스타’ 보다 무대가 좋았던 하태웅… ‘사랑아’로 울리고 ‘익산 나이트’로 돌아오다]]></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2607</link>
                <description><![CDATA[□ 신곡 ‘익산 나이트’ 발표한 가수 하태웅   오늘날 트로트 시장은 바야흐로 ‘경연 공화국’이다. TV만 틀면 쏟아져 나오는 오디션 스타들이 화면을 장악하고, 화려한 조명 아래서 수만 명의 팬덤을 거느리고 세 과시를 한다.  하지만 방송 카메라가 꺼진 뒤, 현장의 생생한 라이브 무대에서도 그 가창력과 감동이 그대로 유지될까? 기계적인 보정이나 방송]]></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606/2606016a1d1025b908b.jpg</guid>
                <pubDate>Mon, 01 Jun 2026 12:39: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망설이지 말고 냅다 갈겨라!”… 골프 레슨 프로 송경서, 상실을 넘어 트로트로 인생 2막 열다]]></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2523</link>
                <description><![CDATA[골프장에서 “냅다 갈겨라!”는 흔히 농담처럼 튀어나오는 한마디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그 말은 무너진 삶을 다시 세우는 희망의 주문이 된다. 송경서 프로에게 그랬다. 분당 ‘송경서 골프아카데미’ 원장. JTBC골프 해설위원. 이율린, 안선주 등 정상급 선수들을 코칭한 베테랑 레슨 프로. 그런 그가 최근 골프채 대신 마이크를 잡았다.  데뷔곡은 ‘냅다]]></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605/2605276a1678b2b9361.JPG</guid>
                <pubDate>Wed, 20 May 2026 17:1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편곡가 남기연 “젊고 세련된 트로트 만들고 싶어요”… 세상에 없던 멜로디에 옷을 입히다]]></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2446</link>
                <description><![CDATA[헤비메탈의 강렬한 비트를 품었던 기타리스트가 이제는 트로트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설계자로 우뚝 섰다. 트롯뉴스(www.trotnews.co.kr)가 남진 같은 전설부터 임영웅, 김태연 등 전 세대를 아우르며 트로트계에서 가장 뜨거운 러브콜을 받는 편곡가이자 작곡가 남기연(54)을 만났다. 그의 손끝을 거쳐 새롭게 생명력을 얻은 곡은 한국음악저작권협회]]></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605/watermarked_20260511105008_K0OkL0WT.png</guid>
                <pubDate>Mon, 18 May 2026 11:36: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오늘이 젊은 날’ 작사가 한시윤 “노래 가사는 나를 비우고 가수를 채우는 배려의 문학”]]></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2284</link>
                <description><![CDATA[□ 트로트계 러브콜 쇄도 작사가 한시윤   트로트 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흥얼거려 보았을 구절이 있다.  “나이야 가라~ 오늘이 가장 젊은 날~.” 국민 가수 김용임의 목소리를 타고 전국을 누빈 이 노래의 작사가가 누구인지 아는 이는 의외로 많지 않다. 한시윤. 대중에게는 아직 생소한 이름일지 모르나, 트로트 업계에서 그는 ‘거장 정경천이 가장 신뢰하는]]></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605/2605186a0a7ab8ec965.jpg</guid>
                <pubDate>Mon, 18 May 2026 11:34: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이예진 “클래식이 정교한 보석이라면, 트로트는 손을 잡고 함께 웃고 울어주는 위로입니다.”]]></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2362</link>
                <description><![CDATA[□ 이예진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겸임교수 / 경기대학교 실용음악과 초빙교수   예술과 경영, 무대와 연구실. 어쩌면 평행선처럼 닿을 수 없을 것 같은 이 두 영역 사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인물이 있다. 소프라노이자 뮤지컬 음악 감독, 교육학 박사이자 HRD(인적자원개발) 전문가, 그리고 트로트 팬덤까지 연구하는 이예진 교수(한양대 음대, 나랑공연예술연구소]]></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605/26050169f4660e14026.jpg</guid>
                <pubDate>Sat, 02 May 2026 19:45: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시(詩) 를 품은 음유시인 가수 최성수, “우리의 삶은 여전히 눈이 부시게 아름답다.”]]></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2239</link>
                <description><![CDATA[□ 신곡 ‘눈이 부시게’ 발표한 가수 최성수   대한민국 가요계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가수 최성수가 신곡 ‘눈이 부시게’로 돌아왔다. ‘동행’, ‘풀잎사랑’, ‘해후’ 등 숱한 명곡으로 시대를 위로했던 그가 이제는 시인의 문장에 선율을 얹어 인생의 깊이를 노래한다.  ‘트롯뉴스’가 환갑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소년의 감성을 간직한 그를 만나, 음악과]]></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604/watermarked_20260413100312_f6I3SOn9.png</guid>
                <pubDate>Mon, 13 Apr 2026 18:45: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뮤지컬과 트로트 본질 다르지 않아…. 나훈아 님처럼 무대 즐기며 ‘놀 줄 아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1291</link>
                <description><![CDATA[  [인터뷰] ‘트로트계 샛별’ 꿈꾸는 뮤지컬배우 ‘심수호’   “뮤지컬과 트로트 본질은 크게 다른 것 같지 않습니다. 무대 위에서 진심으로 ‘노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뮤지컬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던 배우 심수호가 트로트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대중 앞에 섰다. TV조선 ‘미스터트롯3’를 통해 예상치 못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 그는 이제 자신만의 색깔을]]></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510/watermarked_20251020101934_VTYpYuJh.png</guid>
                <pubDate>Mon, 13 Apr 2026 16:26: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목사가 무슨 뽕짝이냐며 말들 많지만, 예수님이 노래했다면, 그것은 ‘트로트’였을 겁니다”]]></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1310</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 ‘하나님의 뽕짝 가수' 구자억 목사 ‘나는 하나님의 뽕짝 가수’입니다! 구자억 목사가 스스로 지었다는 이 별명에는 그 어떤 수식어보다 깊은 신학적 고찰과 사명이 담겨 있다.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감과 ‘목사’라는 직분이 세운 신분의 벽을 ‘뽕짝’이라는 가장 대중적이고 친근한 언어로 허물겠다는 선언이다. “‘트로트’라고 하면 조금]]></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510/watermarked_20251022123756_CL3qNW15.png</guid>
                <pubDate>Mon, 13 Apr 2026 16:25: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뽕짝’이라 비하하면서 노래방에선 트로트 부르는 사람들…. 그들이 트로트의 가치를 알까요?]]></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1327</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 노래하는 트로트 박사 장유정 교수 “트로트를 ‘뽕짝’이라고 비하하고 그 음악적 가치를 폄훼하면서도, 사적인 자리에서는 트로트를 애창하는 이율배반적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과연 그들이 트로트가 한국인의 삶에 갖는 진정한 의미와 저력을 제대로 알고나 있을까요?” ‘노래하는 교수’, ‘트로트 박사 1호’ 장유정 교수를 수식하는 말은 많다. 하지만 그]]></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510/watermarked_20251027222937_0bWYw7sl.png</guid>
                <pubDate>Mon, 13 Apr 2026 16:23: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못난 자식’처럼 내 인생에 훅 들어온 트로트…20여 년 애지중지 했더니 효자가 됐네요”]]></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1346</link>
                <description><![CDATA[[인터뷰] 트로트 박사가 된 한국교원대 손민정 교수   어쩌다 보니 트로트가 그녀의 삶에 훅 들어왔다. 그녀에게 트로트는 ‘못난 자식’과 같단다. 낳아놓고 보니 어딘가 부족해 보이고 그래서 왠지 더 신경이 쓰이는 그런 자식 말이다. 품격 있는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며 학계에서도 촉망받던 음악학도, 그것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수재가]]></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510/251031690419956f18a.JPG</guid>
                <pubDate>Mon, 13 Apr 2026 16:22: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송가인 단독 인터뷰] “제 노래 교과서 등재 너무나 큰 영광…. 친구들과 신나게 트로트의 ‘흥’ 느껴보시길”]]></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1385</link>
                <description><![CDATA[‘가인이어라’ 교과서 수록 기념 송가인 특별 인터뷰 트롯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 우승과 함께 혜성처럼 등장해 새로운 트로트 르네상스를 이끌고 있는 가수 송가인. 그녀의 목소리에는 시대의 감성을 넘나들며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특별한 힘이 깃들어 있다. 국가무형문화재 진도씻김굿 보유자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다져진 판소리의 탄탄한 내공, 그리고]]></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511/watermarked_20251107164409_RhZXASu9.png</guid>
                <pubDate>Mon, 13 Apr 2026 16:21: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트로트는 과거 유물이 아니라 살아있는 문화…. ‘흥’과 ‘진정성’ 세계인들에 통할 것”]]></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1425</link>
                <description><![CDATA[□ 정길화 동국대 한류융합학술원장 인터뷰 1998년 대만 ‘연합만보’에서 ‘한류(韓流)’라는 표현이 처음 사용된 이래 한류는 K-팝, K-드라마, OTT 산업을 아우르는 한국 대중문화를 총칭하는 용어로 정착했다. BTS, 블랙핑크 등이 글로벌 인기를 구가하면서 한류라는 단어는 한층 무게감을 갖고 전 세계인에게 익숙한 단어가 되었다. 이러한 한류 열풍에]]></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511/2511136915955cc5ef4.jpg</guid>
                <pubDate>Mon, 13 Apr 2026 16:19: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안경사 가수’ 정경관 “‘고객’  ‘관객’과의 즐거운 소통은 내 삶의 원동력”]]></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1430</link>
                <description><![CDATA[30년 경력의 베테랑 안경사, 무대에서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가수. ‘안경사 가수’ 정경관은 전혀 다른 두 개의 이름으로 살고 있지만, 그가 추구하는 삶의 방향은 진심 어린 ‘소통’이다. 안경사 정경관은 고객의 눈을 맞추며 세상의 빛을 선물하고 가수 정경관은 관객의 마음을 어루만지며 삶의 위로를 노래한다. 그는 자신의 두 직업을 “안경사로 사는 삶은]]></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511/watermarked_20251114132609_cLWHy2eg.png</guid>
                <pubDate>Mon, 13 Apr 2026 16:18: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최연소 단독 콘서트·정규앨범 기록…트로트 신동 김태연의 ‘쇼타임’은 이제 시작입니다]]></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1549</link>
                <description><![CDATA[□ 최연소 '전국콘서트' 김태연 인터뷰  2021년 겨울 TV조선 ‘미스트롯2’ 무대 위. 9살 어린 소녀가 자신의 몸집보다 큰 에너지를 뿜어내며 “범 내려온다”를 열창하자 대한민국 트로트계는 신선한 충격에 휩싸였다.  쟁쟁한 성인 참가자들 사이에서 기죽지 않는 눈빛, 국악으로 다져진 탄탄한 발성, 그리고 가슴을 후벼 파는 허스키한 보이스. ‘국악]]></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512/watermarked_20251209133017_9M8KkwTw.png</guid>
                <pubDate>Mon, 13 Apr 2026 16:17: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고인 물은 썩는 법이죠… 12년 '카르텔 왕조'  끝내고 회원들의 통장부터 채우겠습니다”]]></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1560</link>
                <description><![CDATA[□ 이시하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제25대 회장 후보    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돈맥을 쥐고 있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KOMCA, 한음저협)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5만여 명 음악 창작자들의 권리를 대변해야 할 이곳은 지금 거센 변화의 바람 앞에 서 있다. 겉으로는 ‘징수액 4천억 돌파’라는 화려한 성적표를 흔들고 있지만, 그 내부는 곪을 대로 곪았다는]]></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512/watermarked_20251211150116_K96xzH2Y.png</guid>
                <pubDate>Mon, 13 Apr 2026 16:15: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트로트 가사엔 시공 초월한 ‘문학적 생명력’  있어...숨겨진 의미 캐내는 과정은 보물찾기”]]></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1573</link>
                <description><![CDATA[□ 가천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장 박진수 교수 인터뷰(상)      대한민국은 바야흐로 트로트 전성시대다. 텔레비전 채널을 돌릴 때마다 구성진 가락이 흘러나오고, 10대 소년부터 80대 노인까지 트로트 가수의 팬덤을 자처하며 열광한다. 한때 ‘뽕짝’이라 불리며 변방으로 밀려났던 이 음악은 이제 대중문화의 가장 뜨거운 중심에 서 있다.  하지만 그 화려한]]></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512/watermarked_20251216102538_FCPefuPc.png</guid>
                <pubDate>Mon, 13 Apr 2026 16:14: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인터뷰] “트로트와 엔카, 경쟁자 아닌 파트너... ‘동아시아 소울 뮤직’으로 세계시장 공동진출 해볼만”]]></title>
                <link>https://www.trotnews.co.kr/article/1607</link>
                <description><![CDATA[□ 가천대학교 아시아문화연구소장 박진수 교수 인터뷰 (하) 지난 (상) 편에서 박진수 가천대 교수는 트로트와 엔카가 1920년대 제국 일본의 음반 시장이라는 동일한 생태계에서 태어난 ‘쌍둥이’임을 밝혔다. 또한, 엔카의 아버지 고가 마사오가 조선의 민요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사실을 통해, 엔카가 일방적인 일본의 전유물이 아니라 우리 선조들의 정서가]]></description>
                <author><![CDATA[박강민]]></author>
                <guid>https://www.trotnews.co.kr/storage/images/2512/watermarked_20251223115650_RU95ow6O.png</guid>
                <pubDate>Mon, 13 Apr 2026 16:11:4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