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광고하세요!!
‘2026 무명전설 콘서트’ MBN에서는 24일밤 ‘2026 무명전설 콘서트’ 안양편이 방송된다. ‘무명전설’ 성리, 하루, 장한별의 무대를 안방에서 생생하게 다시한번 즐길 수 있게 됐다.
MBN에서는 24일밤 ‘2026 무명전설 콘서트’ 안양편이 방송된다.
‘2026 무명전설 콘서트’는 지난 13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렸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팬들과 처음 호흡한 공연인 만큼 경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과 진솔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무대에는 TOP7 멤버 가운데 이창민을 제외한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가 올랐다. 2AM 활동 일정이 겹친 이창민은 부득이하게 안양 공연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나머지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무대와 스페셜 유닛 공연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이대환, 김태웅, 김한율과 방송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흥팀' 멤버들까지 합류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풍성한 무대를 보여줬다.
MBN ‘2026 무명전설 콘서트’ 안양편 24일 밤 방송! 우승자 성리의 ‘애가’부터 동방신기 주문 무대까지, TOP6와 흥팀이 꾸민 역대급 감동과 반전의 콘서트 실황을 안방에서 만나보세요.
첫 시작은 단체무대다. ‘그대여 변치마오’와 ‘사랑해 누나’ 선보이며 시작과 동시에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어 개인 솔로곡이 이어졌다. 성리는 ‘애가’를, 하루는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황윤성은 ‘남의 속도 모르고’, 장한별은 ‘불티’를 선곡해 팬들에게 방송에서 보여준 실력을 다시한번 입증했으며 관객은 열광했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다. 이루네는 특유의 입담으로 팬들과 유쾌하게 호흡한 뒤 '젊어 좋겠다'를 선보이며 객석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하루, 황윤성, 정연호 역시 공연 내내 다양한 무대를 이어가며 콘서트의 활기를 더한다.
특별 유닛 무대도 공연의 백미다. 성리와 장한별, 지영일은 동방신기의 '주문-미로틱'을 선곡해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과감한 무대 연출과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가 이어지자 팬들은 뜨거운 환호와 떼창으로 화답하며 공연장을 열기로 가득 채운다.
이에 맞서는 무대도 준비됐다. 하루,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는 '부끄부끄'를 통해 귀엽고 발랄한 콘셉트를 선보인다. 깜찍한 안무와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로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공연장의 웃음을 책임지고, 무대를 마친 뒤에는 이루네를 향한 멤버들의 장난 섞인 농담까지 이어져 현장을 더욱 화기애애하게 만든다
이날 공연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특별 게스트도 객석에 모습을 드러낸다. 이창민을 제외한 TOP6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공연장을 찾은 인물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현장의 열기는 공연 막바지까지 식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99일간의 경쟁 끝에 성리를 초대 우승자로 탄생시키며 최고 시청률 10.1%(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결성된 TOP7은 안양 공연을 시작으로 창원, 서울, 울산, 춘천, 대구, 수원, 대전, 고양, 광주, 부산, 부천, 전주, 청주 등 전국 각지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무명전설' 전국투어는 안양 공연을 성공적을 마친데 이어 지난 20일 창원에서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어 27일과 28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들과 만난다.
<저작권자©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트롯뉴스 © 트롯뉴스 All rights reserved.
트롯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