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과 가수 로이킴, 모델 주우재가 오는 10월 방송하는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에 출연한다. SBS는 지난 4일 이 같은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우리들의 발라드2'에 출연하는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왼쪽부터)/사진=SBS
세 사람은 심사위원 역할인 '탑백귀 대표단'으로 출연한다.
최근 7살 연상의 배우 정평과 결혼한 문근영은 이번 출연으로 예능 활동을 이어간다.
'우리들의 발라드2'는 이달 첫 녹화에 들어간다. SBS는 "지난 시즌 대비 지원자 수가 3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혀 시즌2를 향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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