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문연주가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담은 신곡 ‘그러하더라’로 약 1년 5개월 만에 돌아왔다.
문연주의 새 싱글 ‘그러하더라’는 9월 14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이번 신곡은 지난 2025년 4월 발표한 리메이크 싱글 ‘잡지마라’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의 새 작품이다.
문연주의 새 싱글 ‘그러하더라’는 9월 14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이번 신곡은 지난 2025년 4월 발표한 리메이크 싱글 ‘잡지마라’ 이후 약 1년 5개월 만의 새 작품이다/사진=밀라그로
신곡 ‘그러하더라’는 경쾌한 셔플 바운스 리듬과 화려하게 더해진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댄스 트롯 곡이다. 사랑과 인생의 굴곡을 지나온 이들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솔직 담백한 노랫말이 돋보인다.
특히 “사랑을 모르면서 인생을 말하지 마라”, “인생살이 그러하듯이 사랑도 그러하더라” 등 직관적이고 꾸밈없는 가사가 곡의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전한다. 삶의 희로애락과 서툰 사랑의 무게를 문연주 특유의 깊이 있는 중저음과 노련한 감정선으로 풀어내며, 풍성한 편곡과 어우러진 보컬이 곡에 깊은 여운을 더한다는 평가다.
문연주는 앞서 2025년 대표곡 ‘잡지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잡지마라’를 발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그러하더라’ 발매를 시작으로 방송과 무대, 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며 대중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문연주의 새 싱글 ‘그러하더라’는 9월 14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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