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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우 등 '미트트롯4' 탈락자들 한풀이 나서
'내 자리 내놔' '전설의 고향' 떠울리는 닉네임까지
‘미스트롯 포유’가 납량 특집으로 뜨거운 여름 밤 안방극장에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진다. 한을 품은 사연부터 귀신도 놀랄 가창력까지, 범상치 않은 짝꿍들이 총출동해 한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25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7회는 납량특집 ‘노래가 모자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미스트롯4’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참가자들이 다시 무대에 올라 한풀이에 나선다. '미스트롯4' 출연 당시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으로 주목받았던 정연우가 출연한다. 정연우는 “올해 멘사 회원이 됐다”며 근황을 전한다. IQ 156의 높은 지능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는 한층 안정된 가창력까지 선보이며 출연진들을 놀라게 한다.
무대를 지켜본 출연진들도 정연우의 성장한 실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3연승 가왕팀의 윤태화는 “꼭 노래까지 잘하셔야 하냐”고 말하며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미스트롯4' 직장부 출신의 6년 차 무속인 최희재가 '내 자리 내놔'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한다. 등골이 오싹해지는 의미심장한 닉네임에는 MC 붐과 안성훈을 향한 뜻밖의 사연이 숨겨져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급기야 붐과 안성훈이 공식 사과까지 건넸다고 전해진다. 과연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인연이 있었던 것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 밖에도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참가자부터 경력 단절 주부, 꽃미남 무속인까지 다양한 이력을 지닌 실력자들이 출격해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sms 25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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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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