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광고하세요!!

MC들도 처음 본 무대! '불후' 김용빈X손빈아X추혁진, 치명적인 섹시미 예고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6-27 09:52

"여동생 절대 소개 안 해줘" 절친 추혁진의 폭로부터

"내가 좋아하면 다 해줘" 김용빈 사랑꾼 매력까지

'불후의 명곡'의 김용빈이 뜻밖의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27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762회는 '트로트 절친 가왕전'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지난 1부에 이어 김용빈X손빈아X추혁진, 김범룡X진시몬, 정근우X박구윤X김수찬, 조혜련X신성, 천록담X춘길까지 트로트 절친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요일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김용빈 역대급 섹시 '카스바의 여인' 무대 예고 

이런 가운데 '92즈 절친' 추혁진이 김용빈의 숨은 인간미를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추혁진은 “용빈이가 모든 면에서 완벽하지만 손이 많이 가는 친구”라며 김용빈의 숨은 “자외선이 많은 날에는 잘 안 나가서 대낮 데이트는 못 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실제로 하얀 피부를 가진 김용빈은 외출시 완벽한 자외선 차단을 위해 선크림은 기본으로 바르고 양산에 장갑까지 착용하기로 유명하다. 


KBS 2TV '불후의 명곡' 김용빈X손빈아X추혁진, 치명적인 섹시미 예고 


이어 추혁진은 셋 중 여동생이 있다면 소개해주고 싶지 않은 친구로 김용빈을 꼽아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뜻밖의 폭로에 김용빈은 “내가 좋아하면 뭔들 못 해주겠냐. 좋으면 다 해준다”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이날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이 윤희상의 '카스바의 여인'으로 파격 변신에 나선다. 김용빈은 무대에 앞서 "섹시함을 보게 되실 것"이라고 말한데 이어 추혁진까지 "유일한 '카스바의 여인'이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MC들도 이들의 상상 이상인 파격 무대에 "내가 '불후'를 5년 했지만 이런 무대는 처음이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불후의 명곡-트로트 절친 가왕전’ 2부는 27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박시현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여기에 광고하세요!!

트롯뉴스
등록번호서울 아56004
등록일자2025-06-20
발행일자2026-06-27
발행인박강민 이진호
편집인박강민
연락처02)552-9125
이메일trotnewspool@gmail.com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64길 13, 6층 610a
트롯뉴스

트롯뉴스 © 트롯뉴스 All rights reserved.

트롯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