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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되는 SBS ‘산골 총각 영웅’에서는 본격적인 시골 생활의 생존기가 그려진다.


임영웅, 1000평 양파밭서 허리도 못 펴고 ‘녹록지 않은 농촌 삶’…조째즈에게 털어놓은 진짜 속마음은? (SBS '산골 총각 영웅)
선 공개된 영상에서는 1000평 양파밭에서 임영웅과 그의 친구들이 본격적인 양파 수확에 나선다.
지난 주 허경완, 현봉식, 조째즈와 함께 즐겁게 요리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힐링을 즐긴 것도 잠시, 다음날 제작진은 이들을 1000평 양파밭으로 안내했다. 1000평이라는 말에 임영웅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허리 한번 펴지 못하고 내리쬐는 태양 아래서 양파 수확에 나선 임영웅은 "허리가 아프다"며 힘들어했고 온 몸은 땀으로 흠뻑 젖었다. 도시를 벗어나 한적한 시골에서 힐링을 하며 가겠다던 임영웅은 녹록치 않은 농촌의 삶을 체험한다.
힘든 하루 일과를 마친 후 임영웅과 친구들은 야외 테이블에 모여 앉았다. 임영웅은 그동안 아무에게도 말한 적 없는 깊은 속내를 조째즈에게 털어놓는다. 그 누구도 부러울 것 없을 것 같은 화려한 가수 생활 뒤에 숨겨진 임영웅의 진심어린 고백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SBS ‘산골 총각 영웅’은 30일 밤 9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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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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