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3단 고음 선보인 이소나, ‘몰표’ 받아내 전원 합격

박시현 기자

등록 2026-01-09 10:22

예전전 진(眞)에 이어 본선에도 선(善)으로 뽑혀 자타공인 실력파로 등극

 사진 = TV 조선 

현역부 A 이소나가 다시 한번 가창력을 입증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는 ‘장르별 팀 배틀’이라는 주제로 현역부 A와 타장르부 A가 ‘정통 트롯’ 장르로 맞대결을 펼쳤다. 

 

현역부 A는 하춘화의 '날 버린 남자'를 선곡해 현역답게 흠잡을 데 없는 가창력에 칼 춤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중에서도 단연 두각을 드러낸 사람은 이소나였다. 이소나는 지난 예선전에서 진(眞)에 올랐던 만큼 가창력은 이미 검증 받은 상황이지만 이날은 특유의 청량한 목소리로 ‘3단 고음’까지 선보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용임은 “현역부라서 역시 노래는 너무 잘한다. 거기에 이소나의 ‘3단고음’은 클라이맥스였다”고 칭찬했고 박지현은 “이소나씨는 톤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사진=TV 조선 한편 이소나는 경기민요 전수자로는 18년차 베테랑이지만 지난 시즌 ‘미스트롯’ 시즌 2와 3에서 제작진 예심에서 탈락한 적이 있지만 그동안 실력을 갈고 닦아 이번 시즌 재도전해 정통트롯을 선보이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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