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광고하세요!!

정유경 "아들 지키려나왔다”… 댄스곡 ‘스톰’ 원곡자 등장에 마스터들 '술렁'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1-21 10:04

미스트롯4 미공개스페셜, 나이트클럽등 단골곡 유명

조기은퇴 후 4년전 남편과 사별, 빚 등 출연이유 밝혀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지난 20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는 90년대 댄스곡 ‘스톰’의 원곡자 왕년부 정유경이 출연했다.

 

정유경 이름은 마스터들에나 출연자들에게 낯설었고 왕년부지만 얼굴을 봐도 누군지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였다. 하지만 ‘스톰’의 전주가 흘러나오자 마스터들은 반가운 마음에 일어나 댄스를 즐기기도 했다. 

 

특히 이노래를 프로듀싱했던 주영훈은 “이 노래는 방송을 타서 알려진 것은 아니고 나이트클럽 DJ들, 대학가 길거리 등에서 흘러나오면서 알려지게 된 곡이다” 이 곡은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애창곡으로 많이 불려질 만큼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정유경은 “아들을 지키려 미스트롯에 나왔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조기 은퇴후 결혼과 육아로 살아오다 4년전 남편이 세상을 떠나고 빚까지 남겨진 것을 알게됐다.”는 사연을 밝혔다.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정유경은 금잔디의 ‘나를 살게하는 사랑’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왕년부답게 안정적인 가창력과 잔잔한 감정표현으로 깊은 울림을 주었고 19개의 하트를 받았다. 

 

장민호는 “같은 시기에 아이돌 가수로 활동했었다. 처음에는 트롯이 다소 어색하겠지만 확실히 연륜과 내공에서 나오는 실력을 대단했고 이야기 하는 듯한 정확한 가사 전달력이 좋았다”고 평가했고 박선주는 “왕년부이기 때문에 조금 더 까다롭게 평가했다. 기존의 모습을 벗어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며 하트를 누르지 않았다. 


<저작권자©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박시현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여기에 광고하세요!!

트롯뉴스
등록번호서울 아56004
등록일자0025-06-20
발행인박강민 이진호
편집인박강민
연락처02)552-9125
이메일trotnewspool@gmail.com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64길 13, 6층 610a
트롯뉴스

트롯뉴스 © 트롯뉴스 All rights reserved.

트롯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