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하태웅 “‘익산 나이트’로 신나게 달려보실까요?”
가수 하태웅이 전북 익산의 정취와 복고의 향수를 결합한 신곡 ‘익산 나이트’를 들고 대중의 곁을 찾았다. ‘사랑아’로 사랑 받아온 그는 이번 신곡에서 중장년층에게는 나이트클럽의 아련한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한 뉴트로 감성을 선사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시도를 선보였다. ‘익산 나이트’는 익산이라는 지역이 주는 강렬하고도 따스한 어감을
-
전유진, 신곡 '가요 가요' 첫 무대…차세대 트로트 여제 존재감 입증
가수 전유진이 MBC ON ‘트롯챔피언’에 출연해 신곡 ‘가요 가요’의 첫 무대를 선보이며 차세대 트롯 여제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전유진은 지난 9일 방송된 ‘트롯챔피언’에서 지난달 26일 발매한 신곡 ‘가요 가요’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분홍빛 꽃을 연상시키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그는 사랑스러운 안무와 함께 경쾌한 무대를 펼쳤다. 특유의 구성진
-
조영남 “이 노래는 작업송” 김세환 “형님 주변엔 늘 여자들이…”
쎄시봉의 58년 음악 여정이 마침표를 향해 간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이 오늘(10일) 밤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2부를 통해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가운데, 이날 무대의 중심에는 예나 지금이나 ‘예측 불가’ 조영남이 있다. "작업송이자 돈벌이 수단"… 조영남의 너스레로 열린 고별 무대 이날 쎄시봉은 ‘Save the Last Dance
-
염유리, 췌장암 어머니가 추천한 미공개 인생곡 부른다
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했던 염유리의 미공개 인생곡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3회가 오늘(9일) 밤, 감동과 웃음이 교차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이날 방송의 가장 큰 화제는 단연 염유리의 인생곡 무대다. 결승 진출이 좌절되며 공개되지 못했던 그의 무대가 토크콘서트를 통해 처음으로 전파를 탄다.
-
쎄시봉 58년 여정 마침표…김세환 ‘막걸리 한잔’ 트로트 무대 선보여
'금타는 금요일' 쎄시봉이 58년 음악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4월 1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6회에서는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2부가 펼쳐진다. '금타는 금요일'을 통해 고별 무대를 예고한 쎄시봉은 지난주 여전한 청춘의 목소리로 시청자들을 추억 속으로 이끌었다. 방송 이후 "옛날 생각이 난다", "마지막이라니 아쉽다",
-
이수연, 2026 케이블TV방송대상 ‘K-컬처스타상’ 선정
가수 이수연이 케이블TV 산업의 성과를 결산하는 최고 권위의 무대에서 빛나는 별로 공인받았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는 오는 15일 열리는 ‘2026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이수연을 ‘K-컬처 스타상’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상식은 글로벌 OTT의 공세 속에서도 케이블TV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조명하고, 한류 문화
-
쟁반노래방의 추억, ‘해피투게더’가 돌아온다
KBS의 전설적인 예능 ‘해피투게더’가 6년이라는 긴 기다림을 끝내고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KBS는 국민 MC 유재석의 진행 아래, 오는 7월 새 단장을 마친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2001년 첫선을 보인 후 20년간 ‘쟁반노래방’, ‘사우나 토크’, ‘야간매점’ 등 수많은 히트 코너를 배출하며 안방극장의
사진영상
많이 본 뉴스
- 1‘미스트롯4’ 여배우부터 미스코리아까지.. 이엘리아, 정연우 깜짝 등판
- 2[팬덤특집] 스타와 팬들이 '어게인' 해서 '영웅시대' 를 열고, 그들의 '엔돌핀' 과 '닻별'이 되었다
- 3[단독] 경찰, 추가열 ‘한음저협’회장·황선철 사무총장 등 집행부 4명 입건 수사 착수...새 회장선거 앞두고 ‘비상’
- 4[박서진과 ‘닻별’] 박서진의 인생 항로를 바꾼 ‘노란색 군단’의 기다림, 그리고 헌신적 사랑
- 5[기획] 빈예서의 눈물…잔인한 데스매치, “누가 이들을 잔혹한 벼랑 끝 대결로 내 모는가”
- 6[김용빈과 ‘사랑빈’] 20여 년의 인고 끝에 만개한 하늘색 기적… 김용빈과 ‘사랑빈’의 ‘찐 사랑’
- 7[박지현과 ‘엔돌핀’] 박지현의 '활어 보이스'는 정적인 일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행복 호르몬'
- 8[장민호와 '민호특공대'] 맹목적 열광, 감정분출 없는 절제... 그 가수에 그 팬 '신사의 품격'을 닮아가다
- 9[김희재와 ‘희랑별’] “내 눈에 ‘별’ 심었다”…무대 위 카리스마와 팬덤의 따뜻하고 치명적인 사랑
- 10[특집] ‘한음저협’ 회장선거 코앞에서 특정후보 출마 반대 초유사태...비리와 방만운영 후유증인가?
트롯뉴스 © 트롯뉴스 All rights reserved.
트롯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