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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진, 재치있는 입담으로 ‘아침마당’까지 접수
가수 남궁진이 수요일 아침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전천후 엔터테이너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남궁진은 지난 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프로그램에 생기를 더했다. 이날 방송은 새로운 패널을 맞이하는 ‘패널 검증쇼’ 형식으로 꾸며진 가운데, 과거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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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도, 뮤지컬 데뷔 합격점… ‘걸프렌드’서 존재감 발휘
가수 나상도가 트로트 무대를 넘어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영토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 31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막을 올린 뮤지컬 ‘걸프렌드’에서 나상도는 주인공 ‘마이크’ 역을 맡아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990년대를 배경으로 두 청춘의 성장통과 설렘을 담아낸 이 작품에서 그는, 생애 첫 뮤지컬 도전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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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많이지쳤다"…올해까지만 활동? 전생 체험 속 드러난 진심
가수 영탁의 유튜브 채널에 ‘전생체험? 와 제대로 걸렸습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탁은 베태랑 최면 전문가인 설기문 교수를 찾아갔다. 본인이 이상한 소리를 하면 꼭 편집해달라고 말하면서 약간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영탁은 최면에 앞서 교수의 질문에 MBTI는 ENTP라고 밝혔고 교수는 “감성적인 사람이 최면에 잘 걸린다”고 말해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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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나 “이제 내 걱정 안해도 돼” 파킨슨병 母와 따뜻한 포옹
오는 4월 2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2회에서는 '미스트롯4' 경연의 비하인드부터 트롯 여제들의 숨겨진 매력까지 다채롭게 그려진다. 치열했던 4개월의 여정을 지나온 참가자들과 뜨거운 응원을 보내온 시청자 모두에게 또 한 번의 깊은 여운을 안길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 여운의 정점이 된 결승전 현장의 생생한 뒷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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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MC 장민호도, 냉철한 김진룡도 눈물을 터뜨렸다는데… 눈물샘 자극한 주인공은?
눈물을 보이지 않기로 정평이 난 그가 결국 무너졌다.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오늘(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6회에서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 진검승부를 본격 공개한다. 38인이 계급장을 떼고 1대1로 맞붙는 생존 경쟁 속에서, 한 아이의 노래가 '남행열차'의 작곡가 김진룡을 울렸다. MC 장민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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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도, ‘아침마당’ 꿰차고 방송·무대 섭렵 행보 ‘눈에 띄네’
트로트 가수 나상도가 방송 고정 출연을 발판으로 활동 영역을 빠르게 넓히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나상도는 현재 KBS 1TV ‘아침마당’ 별(난)부부전 코너에 고정 출연하며 중장년층 시청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아침 시간대의 꾸준한 노출을 바탕으로 전국 단위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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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귀환’ 심수봉 ‘히든싱어8’ 최종 우승…최고 6.4%↑
‘히든싱어8’이 심수봉과 더 강력해진 실력을 갖춘 모창능력자들의 치열한 대결로 첫 방송의 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31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는 첫 번째 원조 가수로 심수봉이 출격, 역대급 모창능력자들과 무대에 서 독보적인 음색은 물론, 전설의 명곡들로 히든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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