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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제주서 팬들과 함께한 1주년 기념 잊지 않을것"
가수 김용빈이 최근 SNS에 ‘미스터트롯3’ 우승 1주년을 기념하며 팬들에게 소식을 전했다. 김용빈은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제주도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음을 알렸다. 특히 이날은 ‘미스터트롯3’의 진(眞)이 된지 딱 1년이 되는 날이라 김용빈이 장문의 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 사진 속 김용빈은 바쁜 스케줄로 피곤한 듯한 모습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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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효정 “나 없으면 분량없지?” 한 방에 ‘KO 패’
1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과 동생 효정의 스파링이 그려지며 통쾌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박서진은 지난주 동생 효정의 다이어트를 위해 직접 웨딩드레스를 만들고 복싱을 하기 위해 김보성을 찾아간데 이어 이번 주는 본격 복싱 다이어트에 들어갔다. 김보성의 쌍절곤에 관심을 보인 박서진은 소중한 코를 감싸 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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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등 출연 용산구, 무료 '동행콘서트' 개최
용산구의 봄이 따뜻한 선율로 채워진다.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용산아트홀에서 구민과 예술이 하나 되는 '2026 용산 예술무대 동행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트로트와 클래식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기대를 모은다. '불타는 트롯맨'의 초대 우승자로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가수 손태진을 비롯해, 웃음과 실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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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춘길 골든컵 저지, 황금별 6개 공동 1위로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춘길의 골든컵 획득에 제동을 걸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미스&미스터’들이 '라이브 여왕' 김용임의 대표곡과 인생곡을 주제로 데스매치를 펼쳤다. 특히 골든컵 획득을 눈앞에 둔 춘길을 중심으로 멤버들이 "춘길 타도"를 외치며 긴장감 넘치는 대결 구도가 형성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첫 대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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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길, 초대 ‘골든컵’ 주인공? 眞 김용빈 저지 나섰다!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춘길의 골든컵 획득 저지를 위해 나선다. 3월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미스터트롯3' 진(眞) 김용빈과 현재 황금별 1위를 달리고 있는 춘길의 빅매치가 성사된다. 춘길이 단 하나의 황금별만 추가하면 초대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상황에서 춘길이 골든컵 주인공이 될 수있을지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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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난 트로트 기획사 숨통 트이나?"… 437억 규모 예술금융 신설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면서도 정작 제도권 금융의 문턱을 넘지 못해 자금난을 겪어온 트로트 기획사와 제작사들에게 반가운 단비가 내릴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산업의 자생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총 437억 5천만 원 규모의 융자와 보증 제도를 전격 신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신용과 담보가 부족해 대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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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골든 스타 김용임 “안 가본 교도소가 없다” 행사의 여왕 스케일
금타는 금요일' 김용임이 행사의 여왕답게 전국을 누비는 공연 스케일을 자랑한다. 3월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2회에서는 정통 트롯 디바 김용임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김용임은 등장과 동시에 국민 애창곡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압도적인 라이브 내공을 선보인다. 무대를 지켜본 멤버들은 "목소리가 여전히 쨍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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