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광고하세요!!
아동복지협회 등 2곳에
각각 5000만원씩 전달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어린이날을 맞아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해 거액을 쾌척했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5일 아이유가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총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사진=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기부금은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000만 원씩 전달됐다. 기부금은 아동복지시설에서 생활하는 보호 아동들을 위한 생필품 지원과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생일을 맞았을 때 원하는 선물을 받거나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데 쓰인다.
아이유의 선행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더욱 귀감이 된다. 그는 데뷔 기념일, 자신의 생일, 연말연시 등 매해 뜻깊은 날마다 소외된 이웃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특히 어린이날마다 전해지는 그의 따뜻한 소식은 우리 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트롯뉴스
등록번호서울 아56004
등록일자0025-06-20
발행인박강민 이진호
편집인박강민
정보책임관리자배성식
청소년보호책임자배성식
저작권담당자양희수
연락처02)552-9125
이메일trotnewspool@gmail.com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64길 13, 6층 610a
트롯뉴스
트롯뉴스 © 트롯뉴스 All rights reserved.
트롯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