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권 몰린 솔지, 소유미, 홍자 등 실력파 생환여부 주목
‘현역가왕3’ 결승 진출을 향한 마지막 관문 준결승 2라운드가 펼쳐진다.
차지연, 이수연, 빈예서, 구수경, 강혜연, 홍지윤, 금잔디, 김태연, 김주이, 솔지, 소유미, 홍자 중 최후 생존자 9인은 누가 될지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번 주 드디어 그 주인공들이 공개된다.
24일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 10회에서는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뒤집기 한판 한일전 필살기’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주 1라운드 결과, 차지연이 1위에 오른 가운데 솔지, 소유미, 홍자 등 실력파 가수들이 하위권으로 밀려나 방출 위기에 처하며 대이변을 예고했다.
차지연,이수연, 빈예서, 구수경, 강혜연, 홍지윤, 금잔디, 김태연, 김주이, 솔지, 소유미, 홍자(위 우측 좌부터,'현역가왕3')
이번 2라운드에는 순위를 단숨에 뒤엎을 수 있는 파격적인 룰이 적용된다. 배점이 무려 800점에 달해 1위 차지연부터 최하위권인 10위 솔지까지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역들은 장르를 불문하고 각자의 ‘필살기’ 무대를 준비해 결승 직행권 9자리를 두고 치열한 전쟁을 벌인다.
긴장감이 감도는 현장에서 MC 신동엽의 재치 있는 입담도 빛을 발한다. 신동엽은 한 출연자의 무대를 본 뒤 “20대 때 내 애창곡이었는데 부를 때마다 반응이 안 좋았던 이유를 이제 알았다”며 과거 자신의 노래 굴욕담을 공개해 긴장된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제작진은 “현역들은 결승으로 가는 최후의 전쟁인 준결승 2라운드에서 생존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무대를 선보인다”라며 “단 한 번의 무대로 모든 것이 뒤바뀔 수 있는, 현역들의 운명이 달린 필살기 무대의 향연을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MBN ‘현역가왕3’는 24일 방송을 통해 국가대표 선발전의 마지막 여정에 합류할 결승 진출자 명단을 최종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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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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