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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TOP7, 탄생 100일 잔치 열린다… 성리 하의 탈의 등 멤버들 리얼 '100일 사진' 공개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8-17 15:32

MBN‘전설의 사내’ 화려한 100일 맞이 무대

멤버들의 진짜 100일 사진 등장에 웃음바다

탑 프로단까지 총 출동 풍성한 축하 한마당

MBN '전설의 사내' TOP7이 탄생 100일을 맞아 초특급 축하 잔치를 연다. 5주 연속 수요 예능 전체 1위라는 독보적인 성적을 이어가는 가운데,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까지 더해지며 더 뜨거운 화제를 예고한다.

19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무명전설'을 거쳐 최종 TOP7에 오른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의 탄생 100일 잔치가 펼쳐진다. 

 19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무명전설'을 거쳐 최종 TOP7에 오른 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의 탄생 100일 잔치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사진=MBN

장민호 사진 하나씩 꺼내들자...

 

MC 장민호·양세형은 물론, 김진룡·김범룡·김광규·신유·임한별로 구성된 '탑 프로단'까지 총출동해 그 어느 회차보다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이날 방송의 가장 큰 웃음 포인트는 TOP7의 진짜 백일 사진 공개다. 

장민호가 "100일 잔치인 만큼 TOP7의 진짜 100일 때 사진을 준비했다"며 사진을 하나씩 꺼내들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하루의 아기 사진에 이루네가 "기억나느냐"고 묻자 하루는 "얼마 안 돼서 기억난다. 엊그제 같다"고 능청스럽게 받아쳤고, 뒤이어 하의를 입지 않은 성리의 파격적인 백일 사진이 공개되면서 스튜디오는 한바탕 웃음바다가 됐다. 

양세형은 특유의 재치 있는 드립을 던지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19일 밤  MBN '전설의 사내' TOP7이 탄생 100일을 맞아 초특급 축하 잔치에서는 MC 장민호·양세형은 물론, 김진룡·김범룡·김광규·신유·임한별로 구성된 '탑 프로단'까지 총출동해 그 어느 회차보다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사진=MBN

이창민 김광규와 ‘트리플무대’

 

'탑 프로단'과의 케미도 웃음을 더한다. 김진룡·김범룡·김광규·신유·임한별이 등장하자 하루는 "또 경연하러 온 것 같다"며 긴장했고, 성리도 "PTSD가 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양세형이 "인터뷰는 최연장자부터"라며 김광규를 지목하자 김광규가 "야!"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고, 신유는 물오른 TOP7의 비주얼에 감탄했다. 

김광규는 이루네를 향해 "카메라 마사지를 받았느냐. 20년은 젊어 보인다. 조카가 나온 줄 알았다"는 알쏭달쏭한 칭찬을 건네기도 했다.

무대의 완성도도 놓치지 않았다. 이창민과 김광규는 특별 게스트와 손잡고 '트리플 무대'를 선보이며 김광규의 원곡으로 진한 매력을 뽐냈고, 황윤성과 양세형 역시 게스트와 함께 흥겨운 디스코 무대를 펼쳤다. 이를 지켜본 하루는 "나이트클럽 같다"며 환호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전설의 사내'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4.6%, 분당 최고 시청률 4.85%를 기록했다. 5주 연속 수요 예능 전체 1위는 물론, 종편·케이블 음악 프로그램을 통틀어서도 전체 1위에 오르며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TOP7과 2MC, '탑 프로단'이 함께 꾸미는 '100일 잔치'는 19일 밤 9시 40분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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