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이 강렬한 레이싱 콘셉트와 함께 정규 3집 ‘GOGO’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8일 자정, 영탁의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 ‘영탁스클럽’을 통해 공개된 스케줄러 영상은 서킷 위를 달리는 레이싱카의 굉음과 3D 애니메이션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출발 그리드 위 'TRACK 1'부터 'TRACK 12'까지 새겨진 12개의 트랙 라인을 통해 이번 정규 3집에 총 12곡의 신곡이 알차게 수록되었음을 예고했다.


가수 영탁이 정규 3집 'GOGO'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총 12곡 수록, 레이싱 콘셉트의 다채로운 콘텐츠와 함께 9월 14일 전격 컴백한다./ 사진= 어비스컴퍼니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영탁은 오는 8월 21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22일 트랙리스트를 공개한다. 이어 24일부터 27일까지는 ‘레이싱(RACING)’과 ‘포디움(PODIUM)’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31일에는 리릭 포스터를 통해 신곡 노랫말의 일부를 베일을 벗길 예정이다.
9월에도 쉼 없는 프로모션 열기가 이어진다. 9월 4일 앨범 패키지 프리뷰에 이어 7일에는 전곡 음원 일부를 들을 수 있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된다. 이후 9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가 연달아 오픈된 뒤, 9월 14일 대망의 정규 3집 ‘GOGO’ 음원과 음반이 정식 발매된다.
앞서 레이서로 변신한 강렬한 컴백 포스터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촘촘하게 짜인 일정표를 확인한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팬들은 "상상 그 이상이다", "9월 14일만 기다린다"라며 폭발적인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영탁의 정규 3집 ‘GOGO’는 오는 9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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