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내향형(MBTI 'I') 가수들의 반전 무대로 찾아온다.
오는 20일 목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5회는 ‘부끄럽지만 노랜 잘해요’ 특집으로 꾸며진다. 내성적이지만 폭발적인 가창력을 가진 ‘I형’ 짝꿍들이 총출동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미스터트롯2’ TOP4로 평소 유쾌한 에너지와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해 온 나상도가 출연한다. 예상치 못한 내향인 출연진의 등장에 MC들과 게스트들은 “무슨 내향형이냐”, “극 E(외향형) 아니냐”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TV조선 '미스트롯 포유' 15회,에서 나상도가 안성훈과 사석에서 만난 적 없다는 반전 고백을 전하고 5년 만에 돌아온 김중연이 파격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MC 안성훈은 “상도 형은 내성적인 게 없다. 발톱만 내성 발톱일 뿐”이라는 파격 폭로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하지만 나상도는 이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찐 집돌이’임을 입증하는 반전 고백을 전한다. 나상도는 절친으로 알려진 안성훈을 가리키며 “실제로는 사석에서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다”고 밝혀 출연진 전원을 놀라게 만든다.
그러가 하면 ‘미스터트롯1’ 아이돌부 출신 김중연이 5년 만에 TV CHOSUN 친정 무대로 돌아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김중연은 격렬한 댄스 퍼포먼스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고음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한다. 셔츠가 흠뻑 젖을 정도로 온몸을 던진 명품 무대에 출연진은 “땀까지 멋있게 난다”며 연신 감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반전 입담과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지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15회는 오는 8월 20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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