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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골든 스타 김용임 “안 가본 교도소가 없다” 행사의 여왕 스케일

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등록 2026-03-12 10:52

정서주, ‘울지마라 세월아’ 감동 선사

오유진, ‘부초같은 인생’으로 극찬받아

금타는 금요일' 김용임이 행사의 여왕답게 전국을 누비는 공연 스케일을 자랑한다.

 

3월 13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2회에서는 정통 트롯 디바 김용임이 '골든 스타'로 출격한다. 김용임은 등장과 동시에 국민 애창곡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압도적인 라이브 내공을 선보인다. 무대를 지켜본 멤버들은 "목소리가 여전히 쨍쨍하다", "라이브 1등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는 전언이다.

 김용임 "안 가본 교도소가 없다" 전국을 누비며 공연을 펼친 사연 공개 

이와 함께 김용임은 '사랑의 밧줄'로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공연을 펼쳤던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그중에서도 교도소 공연 경험을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안 가본 교도소가 없다"라는 뜻밖의 고백에 스튜디오는 놀라움과 웃음이 뒤섞인 반응으로 가득 찬다.

 

이날 무대에서는 '미스트롯4' 진(眞) 정서주의 무대도 큰 주목을 받는다.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한 정서주는 특유의 맑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선으로 곡의 서정성을 극대화한다. 이에 동료들은 "진정한 가수다", "모든 노래를 정서주화 시킨다."라며 극찬을 이어가고, 김용빈 역시 "왜 진이 됐는지 알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정서주, 오유진 (금타는 금요일) 

또 다른 무대에서는 '미스트롯3' 미(美) 오유진이 김용임의 대표곡 '부초 같은 인생'에 도전한다. 17세 소녀 오유진이 인생의 굴곡을 담은 정통 트롯을 어떻게 풀어낼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김용임이 "나보다 더 잘 불렀다"는 극찬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원곡자의 찬사를 이끌어낸 오유진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는 3월 1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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