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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박서진·김용빈, 'K-트롯 그랜드 어워즈' 3대부문 경쟁

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등록 2026-04-06 09:12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가 수시로 순위가 뒤바뀌며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초접전이 벌어지고있다. 

 

올해 ‘2026 KTGA’에서는 ‘신드롬 상’, ‘시그니처 상’, ‘원톱 상’으로 구성된 3대 부문이 중심축을 이룬다. 여기에 트로트의 품격과 상징성을 더하는 ‘마스터피스 상’이 더해지며 시상식의 상 체계가 한층 넓어졌다. 

 장민호 ,박서진, 김용빈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사진=팬틱스,컨셉케이컴퍼니)
 
가장 시선을 끄는 부문은 ‘올해의 케이트롯 신드롬 상’이다. 이 부문에서는 김용빈, 손태진, 안성훈이 막상막하의 득표율을 보이며 삼파전을 벌이고 있다. 각 후보는 두터운 팬덤을 기반으로 엎치락뒤치락하는 순위 다툼을 이어가고 있어, 현재로서는 결과를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다.

 

‘올해의 케이트롯 시그니처 상’도 박서진, 장민호, 마이진 등 탄탄한 가창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을 형성하며 팽팽하게 맞서는 중이다.

 

시상식 최고 영예로 소개되는 ‘올해의 케이트롯 원톱 상’을 둘러싼 경쟁에는 장민호, 박서진, 손태진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트로트 황제 타이틀을 향해 치열한 공방을 펼치고 있으며 막강한 세명 모두 막강한 팬덤층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실시간으로 순위가 바뀌며 치열한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있다. 

 

주최 측은 관람객을 위한 안내도 전했다. ‘2026 KTGA’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주최 측은 “본 시상식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구성돼 있어서 관람을 원하는 섹션의 티켓을 개별적으로 확인하고 예매해야 한다”고 전하며 티켓 예매 시 유의점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편 ‘K-트롯 그랜드 어워즈’의 2차 투표는 4월 10일(금) 23시 59분까지 이어진다. 투표는 공식 투표 앱인 뮤빗, 셀럽챔프, 팬캐스트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실시간 투표율은 2026 KTGA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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