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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더 키드 라로이 피처링
3년만에 신보발표로 본격활동
그룹 빅뱅의 태양이 3년 만의 신보를 공개한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오는 18일 발매되는 태양의 정규 4집 '퀸테센스(QUINTESSENCE)'에 호주의 세계적인 팝스타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빅뱅의 태양이 오는 18일 발매되는 3년 만에 정규 4집 '퀸테센스(QUINTESSENCE)'를 공개한다. 사진은 태양 정규 4집 트랙리스트 이미지/사진=더블랙레이블 제공
이날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LIVE FAST DIE SLOW)'를 비롯해 '나우(NOW)', '예스(YES)' 등 태양의 음악적 철학이 투영된 총 10곡이 수록된다.
특히 수록곡 '오픈 업(OPEN UP)'에는 전 세계적인 히트곡 'STAY'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더 키드 라로이가 가세해 독보적인 보컬 시너지를 예고했다.
또한 소속사 후배인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 타잔과 우찬이 '우드 유(WOULD YOU)'의 피처링에 참여하며 신선한 에너지를 더했다.
태양의 이번 컴백은 지난 2023년 미니 2집 '다운 투 얼스(Down to Earth)'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
독보적인 음색과 퍼포먼스를 겸비한 태양은 자신만의 색깔을 극대화한 곡들로 긴 기다림에 화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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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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