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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현아, 각 소속사와 결별

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등록 2026-04-10 11:39

계약종료 합의, 홀로서기나서

가수 린가수 린 [325E&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요계의 짙은 감성을 대변해온 두 여가수가 소속사를 떠나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가수 린과 현아는 각각 소속사였던 325E&C, 앳 에어리어와의 전속 계약을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린의 소속사 325E&C는 10일, “린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서로의 앞날을 지지하며 소중했던 음악적 여정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곳은 린의 전 남편인 이수가 지난 2016년 설립한 회사라는 점에서 이번 결별은 공사를 넘나든 긴 인연의 마침표로 풀이된다. 

두 사람은 결혼 11년 만인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같은 날 현아 또한 소속사 앳 에어리어와 전속 계약 종료에 합의했다. 

소속사 측은 향후 활동에 대한 충분한 논의 끝에 내린 결정임을 시사하며 그녀의 독보적인 행보를 응원했다. 

각자의 뚜렷한 색채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두 아티스트가 새로운 무대에서 어떤 모습으로 다시 피어날지 음악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가수 현아가수 현아 [피네이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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