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더현대 서울 5층 전관을 아우르는 역대급 규모의 팝업 스토어를 마련했다/사진=블래스트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더현대 서울 5층 전관을 아우르는 역대급 규모의 팝업 스토어로 오프라인 장악력을 과시했다.
새 미니앨범 ‘칼리고 파트 2(Caligo Pt.2)’ 발매를 기념해 열린 이번 팝업은 사운즈포레스트와 에픽서울을 포함한 약 1,220평 규모로 조성됐다. 현장에는 VR 체험과 게임 콘텐츠 등 플레이브의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경험형 콘텐츠’가 마련되어 연일 구름 인파를 모으고 있다.
에스파, 세븐틴 등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거쳐 간 프리미엄 공간을 꿰찬 플레이브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팬 경험을 선사하며 독보적인 영향력을 증명했다. 이번 팝업은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며, 14일부터는 신보 실물 앨범 판매도 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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