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손잡고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다. 오늘 24일, 플레이브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플레이브가 참여하는 첫 협력 프로젝트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대표 후원 캠페인인 '유니세프 팀(UNICEF TEAM)'이다. 가상의 세계관을 넘어 현실의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한다는 점에서, 그룹과 팬덤 플리(PLLI)가 함께 만드는 첫 공식 나눔이라는 의미가 깊다.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손잡고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다. 오늘 24일, 플레이브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진=플레이브 플레이브는 "뜻깊은 '유니세프 팀' 캠페인에 플리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 전 세계 많은 어린이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모두가 하나의 팀이 되어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기념해 '유니세프 팀 팔찌 스페셜 에디션'도 제작된다. 유니세프 팀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정기 후원을 신청하면 스페셜 에디션 '플리즘 화이트(PLLISM White)' 팔찌를 받을 수 있다. 플레이브와 플리가 함께하는 나눔의 상징이자, 팬들의 후원이 지속적인 관심으로 이어지도록 마련된 기념 아이템이다.
한편, 플레이브는 오는 9월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데뷔 첫 월드투어 '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의 포문을 연다. 나눔으로 시작한 하반기, 무대로 증명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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