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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나“진(眞)이 되면 뭐가 달라져요?” 김용빈 “일단 바쁘고… 통장에 숫자 0이 많이 붙더라”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4-16 16:54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서 궁굼증 방출

유미 “어린 윤서에게 잔소리 들었다”

길여원은 무대 직전 까지 거울만 봐

우승 트로피보다 더 현실적인 것이 있다. 통장 잔액이다.

16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4회에서는 TOP16 멤버들이 마스터들을 향해 쌓아둔 궁금증을 거침없이 쏟아내는 ‘마스터에게 묻는다’ 코너가 이어진다. 솔직함의 수위가 한층 높아졌다.

 미스트롯4 '진' 이소나는 김용빈에게 '진'이 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물었다/ 사진=TV조선 

김용빈의 솔직한 답변

 

포문은 이소나가 열었다. 김용빈에게 던진 질문은 단도직입적이었다.

“진(眞)이 되면 뭐가 달라지냐.”

김용빈의 답도 직설적이었다. “일이 비는 날이 거의 없다”며 빼곡한 스케줄을 전한 뒤, 핵심을 꺼냈다.

“수입 자체가 많이 달라졌다. 숫자 뒤에 0이 많이 붙는다.”

미스트롯4 우승 이후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가장 현실적인 언어로 설명한 셈이다. 덧붙인 조언은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한마디였다.

 

염유리의 추궁도 만만치 않았다.

안성훈을 향해 “예쁜 분들 나올 때마다 큰 호응을 하던데, 왜 제가 나올 때는 잠잠했냐”고 직격탄을 날렸다. 

 미스트롯4  멤버들은 길려원은 무대 직전까지 거울을 보고 화장을 고친다고 폭로했다 /사진=TV조선


잔소리 대장은 14살 막내

 

이미지 게임의 첫 번째 주제는 ‘잔소리 대장’이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몰표를 받은 건 TOP16 막내 윤윤서, 만 14세였다.

최고참 유미는 억울함을 숨기지 못하며 피해 사례를 공개했다. 

14살 막내에게 잔소리를 들었다는 것. 여기서 유미가 꺼낸 한마디가 폭소를 터뜨렸다.

“윤서 어머니보다 제가 2살 더 많더라고요.”

25년 차 베테랑이 자기 딸뻘도 아닌, 멤버 어머니보다 연상이라는 사실을 새삼 실감하며 뱉은 웃픈 고백이었다.

 

목푸는 것 보다 화장 더 고쳐


거울을 가장 많이 보는 멤버 투표에서는 길려원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미스트롯4 공식 ‘거울 공주’에 올랐다.

멤버들의 증언은 한목소리였다.

 “목 푸는 것보다 화장을 더 많이 고친다.” 무대 직전까지 거울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이 목격됐다는 것. 길려원이 털어놓은 거울을 볼 수밖에 없었던 의외의 이유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TV CHOSUN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는 오늘(16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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