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god가 데뷔 1만일 기념 '하늘색 풍선 위크' 를 개최한다/사진= 다날엔터테인먼트 제공
'국민 그룹' god가 데뷔 1만 일을 맞아 하늘색 빛 축제를 펼친다.
글로벌 IP 플랫폼 기업 다날엔터테인먼트는 공연·콘텐츠 IP 기업 젬스톤이앤엠과 손잡고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용인 에버랜드에서 god 데뷔 1만 일 기념 프로젝트 '하늘색 풍선 위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대형 테마파크 공간과 K팝 레전드 아티스트의 IP를 결합한 복합 문화 프로젝트다.
축제 기간 에버랜드 전역에서는 god의 음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 콘서트를 비롯해 팝업스토어, 전시 공간, 체험형 이벤트존, 포토존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돼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앞서 다날엔터테인먼트는 god의 소속사이자 공연·콘텐츠 IP 기업인 젬스톤이앤엠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양사 간 파트너십 구축 이후 선보이는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향후 대중음악 IP를 활용한 비즈니스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