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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하·알리·송가인등 4.19 혁명 기념공연 출격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4-17 09:05

18일 광화문광장에서 ‘자유의 하모니’

장르별 아티스트 총 출동,유튜브 중계

최고의 가창력을 자랑하는 보컬리스트 정동하와 알리가 4.19 혁명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 모인다. 오는 18일 오후 7시, 두 사람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4.19 혁명 66주년 기념행사’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듀엣 콘서트 ‘THE BATTLE OF LEGENDS’로 전국 투어 중인 정동하와 알리가 18일 광화문광장에서 펼쳐지는 4.19기념행사에  참석해 히트곡등을 선사한다/사진=뮤직원컴퍼니 

이번 행사는 4.19 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계승하고 민주주의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동하와 알리를 비롯해 송가인, 레떼아모르, 소프라노 황수미,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품격 있는 기념 공연을 완성한다.

 

먼저 정동하는 자신의 히트곡 ‘생각이 나’를 포함해 ‘비상’, ‘네버엔딩 스토리’ 등을 부르며 록 보컬 특유의 폭발적인 성량과 에너지를 쏟아낸다. 이어 알리는 ‘지우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을 통해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따스한 위로를 전하며 광화문 광장을 공감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4.19혁명 66주념 기념행사 포스터

공연의 백미는 두 사람이 함께 꾸미는 듀엣 무대가 될 전망이다. 

정동하와 알리는 러브홀릭의 ‘버터플라이(Butterfly)’를 함께 가창하며, 66년 전 그날이 품었던 자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아름다운 하모니로 재해석한다. 현재 듀엣 콘서트 ‘THE BATTLE OF LEGENDS’로 전국 투어 중인 만큼, 검증된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이번 기념식은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공연으로 진행되며, 현장에 오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특별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중계도 병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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