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티파니 영 [퍼시픽 뮤직 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 영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선물을 들고 돌아온다.
24일 퍼시픽 뮤직 그룹에 따르면, 티파니 영은 다음 달 8일 오후 6시 새 싱글 ‘서머스 낫 오버(Summer’s Not Over)’를 전격 공개한다. 이번 신곡은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느끼는 안식과 편안함을 ‘집’에 비유해 섬세한 감성으로 풀어낸 곡이다.
특히 올해는 티파니 영이 솔로 아티스트로서 첫발을 내디딘 지 10년이 되는 해로, 이번 싱글은 향후 발매될 정규 앨범의 서막을 알리는 선공개 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10년간 켜켜이 쌓아온 그녀만의 음악적 서사가 이번 신보를 통해 어떻게 발현될지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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