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광고하세요!!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다” 환희 트로트 전향 후 소감

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등록 2026-05-22 10:40

환희는 아이돌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

브라이언은 1시간 44억 홈쇼핑 제왕으로

전현무 계획’ 환희와 브라이언이 출연해 먹방과 함께 근황을 알린다. 

 

22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2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인 환희, 브라이언이 강릉으로 떠난다.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와 브라이언이 '전현무계획3'에 출연해 최근 근황을 밝힌다. (사진= MBN·채널S '전현무계획3') 가장 먼저 네 사람은 강릉 중앙시장으로 이동해 현지에서 입소문 난 삼숙이탕 맛집을 찾는다. 전현무가 “못생긴 생선이지만 맛은 최고”라며 삼숙이를 소개하자, 브라이언은 가게 사진을 유심히 바라보다 “옛날 공포 영화에 나오는 물고기 같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한다. 반면 환희는 “여기 느낌이 벌써 맛집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전현무는 브라이언에게 “홈쇼핑 매출 제왕이라며?”라고 그의 근황을 묻는다. 브라이언은 “라이브 커머스 1등”이라며 “누적 매출액이 157억 원이고, 최고 매출은 청소기 판매로 1시간 만에 44억을 벌었다”고 당당히 밝힌다. 그러자 환희는 “솔직히 난 브라이언이 잘할 줄 알았다. 옛날부터 자기가 쓰던 물건을 잘 팔았다”고 폭로성 칭찬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22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2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인 환희, 브라이언이 강릉으로 떠난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요즘 트로트 시장이 치열한데 환희가 스타 트렌드 트로트 남자 부문 1위다!”라며 환희의 활약상을 언급한다. 환희는 “아이돌 시장이 크긴 하지만 여기(트로트 시장)도 엄청나다. 저도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힌다.

이와 함께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환희는 시장 상인들과 손님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높은 인기를 입증한다. 곳곳에서 환희를 반기는 목소리가 이어졌고 환희는 팬서비스에 나서며 존재감을 확인했다. 

 

 

환희와 브라이언, 전현무, 곽튜브가 함께하는 강릉 ‘빨간 맛 투어’에서는 다양한 맛집과 함께 진솔한 토크까지 확인 할 수 있다.


<저작권자©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양희수

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여기에 광고하세요!!

트롯뉴스
등록번호서울 아56004
등록일자0025-06-20
발행인박강민 이진호
편집인박강민
연락처02)552-9125
이메일trotnewspool@gmail.com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64길 13, 6층 610a
트롯뉴스

트롯뉴스 © 트롯뉴스 All rights reserved.

트롯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