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광고하세요!!

"애가 광인이 됐다" 박서진, 과도한 분량 욕심…가족들 결국 폭발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5-22 20:00

박서진이 가족들과 울릉도로 여행을 떠난 가운데 과한 분량 욕심으로 가족들의 불만이 속출한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가족의 좌충우돌 울릉도 여행기가 그려진다.

 

박서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 가족의 좌충우돌 울릉도 여행기가 그려진다.이날 박서진은 아버지의 오랜 버킷리스트였던 울릉도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최근 낮은 텐션과 분량 부족에 위기감을 느꼈다고 고백한 그는 “나영석 피디처럼 연출과 출연을 병행해 분량을 확보하겠다”며 직접 메가폰을 잡고 ‘박피디’로 촬영에 임한다.

 

박서진은 이번 여행 콘셉트를 ‘1박 2일’을 패러디한 ‘살림 2일’로 정했다.  이른 아침부터 확성기를 들고 “일찍 일어나야 분량을 하나라도 더 뽑는다”며 가족들을 깨우며 촬영을 독려한다. 동생 효정의 불만이 표출되고 스튜디오에서 은지원은 “애가 광인이 됐다”며 걱정을 내비친다. 

 

박피디는 울릉도로 향하는 배 안에서 멀미로 고생하는 가족들에게 “시청자들은 멀미하지 않는다”라며 촬영을 이어가며 ‘1박 2일’의 대표 벌칙 게임인 ‘까나리카노 복불복’을 강행한다.

 

강도 높은 촬영이 이어지며 가족들의 인내심은 극에 달한다. 약 9시간 동안 식사를 하지 못한 채 일정이 진행되자 어머니와 동생 효정은 집에 가겠다고 항의하고 급기야 부모님의 부부싸움으로 번지며 가족 여행은 최대 위기를 맞는다. 

 

울릉도 가족여행으로 진행되는 박피디의 ‘살림 2일’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박서진 가족의 이야기는 23일(토) 밤 9시 20분에 방송될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박시현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여기에 광고하세요!!

트롯뉴스
등록번호서울 아56004
등록일자0025-06-20
발행인박강민 이진호
편집인박강민
연락처02)552-9125
이메일trotnewspool@gmail.com
주소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64길 13, 6층 610a
트롯뉴스

트롯뉴스 © 트롯뉴스 All rights reserved.

트롯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