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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출연
경연긴장 접고 유쾌한 입담등 과시
MBN ‘무명전설’ TOP3 성리, 하루, 장한별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사진=MBN)MBN ‘무명전설’ TOP3 성리, 하루, 장한별이 경연장 무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세 사람은 30일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경연 비하인드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성리, 하루, 장한별 세 사람은 무대에서의 진지함을 모습을 내려놓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녹화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 전해진 가운데 공개된 스틸 컷에는 모두가 환한 웃음을 터트리는 장면이 본 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는 이날 무대에서 ‘보고 싶다 내 사랑’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달군다. 그는 아이돌 활동 시절과 현재 트로트 무대를 비교하며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크다”며 퍼포먼스를 겸한 무대를 이어가며 느끼는 부담감과 고충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하루는 특유의 순수하고 담백한 매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출연진은 과거 회식 자리에서 하루가 잠시 얼굴만 비추고 먼저 자리를 떠났던 일화를 언급했으며 특히 조째즈의 재치 있는 반응이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장한별은 글로벌한 이력과 반전 예능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호주에서 성장한 그는 영어를 비롯해 일본어와 말레이어 등 다양한 언어 실력을 공개한다. 또한 스스로를 내향적인 성격이라고 소개하면서도 해외 생활의 영향으로 표현이 크고 솔직한 편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어 장한별은 유행어와 제스처를 활용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MBN ‘무명전설’ TOP3 성리, 하루, 장한별의 경연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친근하고 유쾌한 모습에 출연진들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다양한 분야 화제의 인물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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