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오는 20~21일 이틀간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를 개최한다.
그룹 세븐틴이 오는 20~21일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단독 팬미팅 '세븐틴 인 캐럿 랜드'를 개최한다. 사진은 세븐틴 팬미팅 포스터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디움 규모로 열리는 이번 팬미팅은 세븐틴과 팬들이 급행열차를 타고 '캐럿 랜드'로 떠난다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무대에서는 세븐틴의 역대 히트곡을 비롯해 팬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온 노래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팬미팅 이후에도 멤버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어진다. 디에잇과 버논으로 구성된 새로운 유닛 'V8'은 오는 29일 미니 1집 'V8'을 발표하고 오는 7월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이어서 8월 3일에는 막내 디노가 기획사 BOMG를 이끄는 프로듀서라는 설정을 가진 부캐릭터 '피철인'으로 새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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