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광고하세요!!
[전설의 사내] ‘뽕신’ 강문경 “미션탑 밟으러 왔다” 살벌한 선전포고에 TOP7 ‘후덜덜’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7-21 10:27
22일 2회방송서 현역들과의 전쟁
하루 vs 조명섭 '막내 대전' 성사
100만 원 상당 숙박권 상품 경쟁
‘뽕신’ 강문경이 ‘전설의 사내’ 출격과 함께 TOP7에게 살벌한 선전포고를 날린다.
22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2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현역 습격자’로 등판한 7인(박현빈·신성·강문경·신승태·재하·민수현·조명섭)을 상대로 ‘미션탑’ 사수에 나서는 노래 전쟁이 공개된다.
22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2회에서 ‘무명전설’에서 탑프로단으로 활약했던 강문경은 TOP7을 보자마자 “‘전설의 사내’ 여러분, 그동안 즐거웠어요?”라고 살벌하게 인사를 건네 후배들을 긴장하게 했다/사진=MBN
이날의 ‘미션탑’ 주제는 ‘현역의 습격’이다. ‘무명전설’에서 탑프로단으로 활약했던 강문경은 TOP7을 보자마자 “‘전설의 사내’ 여러분, 그동안 즐거웠어요?”라고 살벌하게 인사를 건넨다. 성리가 “벌써부터 무섭다”며 긴장감을 드러내자, 강문경은 아예 “우리는 오늘 ‘미션탑’을 구경하러 온 게 아니다. 밟으러 왔다”고 선전포고하며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든다.
승리팀에 스위트룸 숙박권 7장
역대급 우승 특전도 공개된다.
MC 장민호-양세형은 “무려 100만 원 상당의 최고급 스위트룸 숙박권 7장을 오늘 승리한 팀에게 선물할 것”이라고 밝히고, TOP7의 막내 하루는 “저 너무 가고 싶어요”라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때마침 ‘미션탑’ 1층의 주제가 ‘막내 대전’으로 공개되면서 하루와 조명섭의 대결이 성사된다. 장민호가 ‘인간 축음기’ 조명섭의 완숙미에 놀라 나이를 묻자, 조명섭은 진지하게 “저는 1935년 ‘을해생’입니다”라고 답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든다.

MBN ‘전설의 사내’ 2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현역 습격자’로 등판한 7인(박현빈·신성·강문경·신승태·재하·민수현·조명섭)을 상대로 ‘미션탑’ 사수에 나서는 노래 전쟁이 공개된다./사진=MBN
장한별이 “대체 무슨 말이야?”라며 고개를 갸웃하는 사이, 이루네가 “우리 아버지보다 세 살 적네~”라고 찰떡같이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두 막내의 애교3종세트 대결
정식 무대에 앞서 두 막내의 ‘애교 3종 세트’ 대결도 펼쳐진다.
2MC가 “막내들의 애교 3종 세트로 선후공자를 정하겠다”고 발표하자 하루와 조명섭이 필살 애교를 선보여 현장을 뒤집는다. 박현빈은 상대팀 하루를 견제하며 “하루가 스위트룸 가기에는 너무 어리지 않나? 스탠다드 가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한다.
하루와 조명섭의 ‘막내 대전’ 승자, 그리고 초대박 우승 특전의 주인공은 22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트롯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트롯뉴스 © 트롯뉴스 All rights reserved.
트롯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