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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방미인' 장혜리, 사랑의 설렘 안고 컴백...신곡 '오늘은 맘껏 설레고 싶다' 발매

양희수 기자 soo142@naver.com

등록 2026-07-30 10:41

가수 장혜리가 설렘 가득한 신곡 ‘오늘은 맘껏 설레고 싶다’로 팬들을 찾아온다. 

 

새 디지털 싱글 ‘오늘은 맘껏 설레고 싶다’는 3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를 발매한다. 이번 신곡은 지난 6월 댄스 트롯 신곡 ‘안아주세요’ 이후 한달 만에 발표하는 것으로 잠시 트로트를 내려놓고 감성 가득한 발라드로 팬들에게 다가선다. 

 '팔방미인 아티스트' 가수 장혜리가 사랑의 설렘을 담은 신곡 '오늘은 맘껏 설레고 싶다'를 발표했다./사진=요구르트 스튜디오 

신곡 ‘오늘은 맘껏 설레고 싶다’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비로소 자각하는 순간 벅차면서도 달콤한 설렘을 표현했다. 특히 “난 여태 왜 널 몰라봤을까 / 이 좋은 사랑을 몰랐을까 / 네 눈을 보니 나만 가득해 / 오늘은 맘껏 설레고 싶다”라는 가사에서 사랑의 빠진 순간의 떨림과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싱글에는 god 김태우를 비롯해 양지은, 알리, 소향, 조항조, 김다현, 황가람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앨범과 OST 작업을 맡아온 작곡가 고병식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그는 장혜리와의 작업에서 감성적인 멜로디와 사운드로 완성도를 높였다. 

 

장혜리는 최근 ‘현역가왕3’에서 존재감을 입증하며 이름을 알렸고 댄스와 연기, MC, 베이스 연주까지 소화하며 ‘팔방미인 아티스트’로 자리 잡아 왔다. 최근에는 댄스 트로트곡 ‘안아주세요’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 발표하는 발라드 곡으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며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이번 디지털 싱글 ‘오늘은 맘껏 설레고 싶다’는 3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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