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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성리 “상금 1억 입금, 제주도 집 계약”…32인 참가 역대급 '가족청백전' 뜬다
박시현 기자 shpark559500@gmail.com
등록 2026-08-03 09:56
2AM 조권, '의형제' 이창민 지원사격 등판
이루네와 막내 누나 '현실 남매' 케미 예고
5일 MBN ‘전설의 사내’ 4회 ‘스페셜 무대’
'전설의 사내' TOP7이 피보다 진한 가족의 정과 한 치 양보 없는 청백전을 동시에 펼친다.
5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4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총 32명의 역대급 가족 군단을 이끌고 출격해 '잔치상 3종 세트'를 건 '가족 청백전'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
성리 형, 하루 외할머니등 등장
MC 장민호-양세형이 "역대급 인원, 역대급 선물, 역대급 무대가 준비된 스페셜 특집"이라고 선포한 이날, 청팀에는 '1대 전설' 성리와 친형을 비롯해 장한별과 어머니, 정연호와 아버지, 이동준과 누나, 유지우와 어머니, 이우중과 아버지 나당진, 곽영광과 여동생, 손은설과 아버지가 자리한다.
백팀에는 '무명전설' 준우승 하루와 외할머니를 필두로 황윤성과 아버지, 이창민과 2AM 조권, 이루네와 막내누나, 김태웅과 어머니, 마커스강과 어머니 우연이, 소유찬-소유미 남매, 조성환과 아들이 총출동한다.
5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4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총 32명의 역대급 가족 군단을 이끌고 출격해 '잔치상 3종 세트'를 건 '가족 청백전'에 나서는 현장이 공개된다./사진=MBN
선상 크루즈 팬미팅도 큰 성공
관전 포인트는 '1대 전설' 성리의 '억 소리' 나는 근황이다.
성리는 "최근 우승 특전으로 받은 제주도 집 계약서에 사인을 했다.
우승 상금도 입금됐고, 제 이름을 건 영화도 열심히 찍고 있다.
선상 크루즈 팬미팅 역시 성황리에 치렀다"며 우승 이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해 모두의 부러움을 산다.
상금 1억 원의 사용처를 묻는 질문에 조심스레 입을 여는 성리를, 스튜디오에 함께한 어머니가 흐뭇한 미소로 지켜본다.
이창민을 위해 깜짝 등판한 2AM 조권의 우정도 훈훈함을 더한다. 조권은 "창민이 형이 '무명전설' 도전했을 때 2AM 멤버들이 모두 엄청나게 응원했다. 오늘도 팀 리더로서 지원사격 나왔다"며 끈끈한 의리를 드러낸다.
3주연속 수요예능 1위에 등극
이루네의 '현실 남매' 케미는 웃음 포인트다.
앞서 '우정 대첩'에서 짝꿍 서지오를 어깨 감싸기로 에스코트했던 이루네가, 12번째 막내누나에게는 어깨를 '툭' 치며 "들어가~"라고 해 180도 다른 모습으로 폭소를 부른다. '복붙' 수준이라는 두 사람의 비주얼도 화제를 예고한다.
한편 지난 7월 29일 방송된 3회는 평균 시청률 4.7%(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2부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5.1%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수요 예능 전체 1위를 달성했다.
TOP7 못지않은 노래 실력과 끼로 무장한 가족들의 무대까지, 스페셜 특집 '가족 청백전'은 5일(수) 밤 9시 40분 MBN '전설의 사내'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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